와이프와 저는 Rugby World Cup에 viaduct라고 불리는 항구에 위치한 이 호텔에 왔습니다. 방은 좋고 아침식사도 만족스러웠지요. Fan Zone 에 위치해서 그런지 밤에는 좀 소란스러웠지만, RWC에 오시는 분이라면 오히려 이런 분위기가 신나지 않나요~?!

와이프와 저는 Rugby World Cup에 viaduct라고 불리는 항구에 위치한 이 호텔에 왔습니다. 방은 좋고 아침식사도 만족스러웠지요. Fan Zone 에 위치해서 그런지 밤에는 좀 소란스러웠지만, RWC에 오시는 분이라면 오히려 이런 분위기가 신나지 않나요~?!
호텔의 위치는 정말 훌륭했어요. 5일간의 휴일을 보내기 좋게, 사람들이 복작거리는 곳에서는 충분히 떨어져 있으면서, 도시와 여러 레스토랑에 가기에는 멀지 않은 거리였습니다. 항구를 바라보며 즐기는 아침식사는 매우 만족스러웠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저녁식사도 좋았구요. 1층의 바도 괜찮았습니다.
오클랜드로 출장을 가서 묵은 Hilton Auckland hotel. 입지조건은 최고입니다. 워터프론트에 위치해서, 바다가 보이는 전망은 환상적입니다. 번화가와도 가까워서 아주 편리해요. 단지, 바람이 강한 날에는 창문을 닫아 잠궈도 바람소리가 많이 나더군요… 숙박했던 방은 4층의 세미스위트룸의 옆 방 이었어요. 세미스위트룸 이외에는 각 방의 베란다가 연결되어 있는 구조로, 방을 훔쳐볼 수 있는 리스크가 있습니다만, 치안이 잘 되어있는 뉴질랜드니까, 뭐 괜찮겠죠. 잘 손질된 방에서 아주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뉴질랜드사람은 친절하고 상냥해요. 호텔보이도, 거리의 아저씨 들도 "어이, 괜찮아?"라고 말을 걸어주곤 한답니다. 인정이 남아있는 마을. 추천할 만 합니다.
이렇게 훌륭한 호텔에서 4일간의 휴식 시간을 보내고 나서, 특히 새로 생긴 FISH 레스토랑에 대해서 말하고 싶네요. 이곳의 음식은 진정한 별 5개 이고, 저희는 매일 밤 이곳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좋은 샴페인을 글래스로 마셨지요. 모두에게 감사해요.
서늘했던 가을에 묵었기때문에, 호텔 수영장은 이용해볼 수 없었는데요, 힐튼의 좋은 입지조건을 충분히 활용하려면 여름에 숙박하는게 좋지 않나 생각해요 ! 그래도, 힐튼답게 아메니티도 Crabtree&Evelyn제 였고, 욕조에 몸을 푹 담가 피로를 풀 수도 있었어요. 주위엔 레스토랑도 많아, 굴요리와 함께 와인을 음미하면서, 저물어가는 노을이 바다로 빠지는 모습을 감상했습니다,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호텔에서 공항까지도, 걸어서 5분정도에 있는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면, 15분간격인 버스를 타고 올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힐튼 오클랜드 관리자님, 지금 바로 무료로 등록하세요. 등록 후에는 시설의 페이지를 업데이트하거나 리뷰 권장 위젯, 리뷰에 답변하기 등 다양한 기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