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Civic을 둘러보기도 좋고, 무료 시내 순환버스를 타기도 좋습니다. 방은 무척 편안했구요 – 특히, 침대가 좋았구요. 샤워는 수압이 좋고, 시설이 잘된 부엌이 있었습니다. Queen Street의 소음이 약간 들렸지만, 전체적으로는 괜찮았습니다. 우리는 좀 복잡한 문제에 직면했는데요, 기본적으로 아침식사를 제공해주는 패키지로 묵고 있었고, 아침 9시 쯤에 식당에 가보자 음식이 거의 다 떨어졌다는 겁니다. 주말에 는 11시까지 식사가 제공되기로 되어있는데, 호텔 측에서는 추가로 음식을 만들 계획이 없다는 것이었죠. 결국에 그런 불만을 말 할만한 적당한 담당자를 찾았고, 적당한 식사가 제공되었고, 몇몇 불만을 말하지 않은 사람들은 별거 남지않은 부페 찌끄러기들에 줄을 서야만 했지요. 제대로 된 식사를 하기위해서 아침부터 이렇게 싸움을 한 건 나중에 생각해보니 좀 부끄럽네요. 대리 주차가 포한 된 것도 좋았구요. – 체크 아웃을 하고 비행기 시간까지 가볍게 주변을 돌아보는 동안 저희 짐을 맡아 주었습니다. 이곳에 대해서는 추천할 만한 곳이라고는 생각하지만, 기억해두세요. 당신의 아침식사를 위한 제대로 된 권리를 찾기 위해서는 투쟁해야 한다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