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에 오클랜드 관광을 하면서 하룻밤 묵었습니다. 오클랜드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비교적 싼 가격으로 묵을 수 있었어요. 주변에는 넓은 공원이 있고, 스카이타워까지도 도보 15분일 정도로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른 하얏트리젠시호텔과 비교했을 때, 건물은 낡은 편이었으나, 그래도 하얏트의 명성답게, 고급스러움과 함께 사치스런 기분까지도 들었습니다. 방의 넓이도, 조식뷔페도, 만족할 만한 수준이었어요.

신년에 오클랜드 관광을 하면서 하룻밤 묵었습니다. 오클랜드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비교적 싼 가격으로 묵을 수 있었어요. 주변에는 넓은 공원이 있고, 스카이타워까지도 도보 15분일 정도로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른 하얏트리젠시호텔과 비교했을 때, 건물은 낡은 편이었으나, 그래도 하얏트의 명성답게, 고급스러움과 함께 사치스런 기분까지도 들었습니다. 방의 넓이도, 조식뷔페도, 만족할 만한 수준이었어요.
좋은 호텔이에요. 깨끗하고, 방도 기대한 만큼 좋고, 그런데 창밖 언덕에서 달리는 버스의 소음 때문에 아침 6시부터 잠에서 깼습니다. 음. 공원이 보이는 쪽의 방에 머물지 마세요. 아마도 건물의 반대쪽이 더 좋을 겁니다.
사용후기에도 적혀 있었습니다만, 오르막길이 꽤나 힘들었어요. 오클랜드는 오르막길의 도시라고 들었는데, 역시나 장난 아니더군요! 하버에서도 조금 걷지 않으면 안되었고, 그렇다고 택시를 탈 정도로 먼 거리도 아니라서, 자주 들락날락 거리는 분들에겐 좀 힘들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비어있는 멋진 수영장에서 우아하게 시간을 보내는 등, 하얏트 리젠시다운 시설들에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단지, 여행기간이 짧은 분들에겐, 하버 쪽에 있는 호텔이, 음식점 등을 고를 수도 있어 더 좋지 않나 싶네요. 호텔자체는 깔끔했기에, 싼 메뉴가 있다면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지 않나 싶습니다.
오클랜드에서의 마지막 날, 리무진 서비스가 있다는 것과, 싸다는 점에서 이 호텔에 묵게되었습니다. 번화가랑 가까우면서, 품격이 느껴지더군요. 종업원들도 친절했습니다. 방은 가격답게, 하얏트다운 높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택시쪽이 리무진보다 쌌기 때문에, 결국 공항까진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택시랑 호텔측이 연계가 잘 되어 있어서, 안심할 수 있었어요.
호텔 맞은편이 뉴질랜드의 유명 대학, 바로 '오클랜드대학'이었다. 그래서 새벽이 되면 오클랜드대학에서 산책하기도 했는데, 정말 쾌적한 환경이었다. 호텔 서비스 태도도 아주 좋았고, 무슨 요구든 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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