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과 저는 Auckland에서 즐거운 1주를 보내고 방금 돌아왔습니다. 우리는 호텔 웹사이트를 통해서 “Linger at Langham 5 day package” 페키지를 이용했고, 무료 아침식사(하루에 한 사람 당 $28), 무료 숙소 내 인터넷, 5층에 있는 executive suite로의 업그레이드와 피트니스짐이 있는 스파 시설, 온수 풀장, 자쿠지, 사우나, 스팀 룸을 이용하였습니다. 요금에 비하면 정말 환상적인 가치를 제공했지요. 하룻 밤에 80 NZ 달러로 이런 고급 호텔에서 잊지 못할 시간을 즐긴다니요. 이곳은 Auckland에서의 잊지 못할 기억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장소 입니다. 우리는 NZ를 좋아해서 여행을 자주 왔지만, 무료 인터넷도 스카이 TV도 없는 모텔에서 아침식사도 없이 10시까지 나가야 되는데, 가격까지 비싼 것에는 좀 지쳤거든요. 하지만, Langham이라면 직원들은 매력적이고, 친절하며, 섬세하고, 다정하며, 협조적이고 무엇보다 우리를 환영해 주었죠. 이건 직원들이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프라이드를 가지고 일한다는 뜻입니다. 어떤 방해도 하지 않으면서 우리를 특별한 사람처럼 느끼게 해주는 직원들 중에서도 리셉션의 Nicky 씨는 정말 훌륭하죠. executive room은 섬세하면서 우아하면서 시설도 좋습니다. 대리석 욕실은 고급스럽고,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구강 청정액, 가죽 상자 속의 덴탈 셋트, 반짇고리, 빗, 손톱깎이, 탈컴 파우더와 면도 셋트 마저)이 있었습니다. 커튼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매우 아름다우면서 차광 효과가 뛰어나서 실용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중창(창 사이의 거리가 20센티 정도)이 있어서 거리의 소음을 막아 주었습니다. turn-down service로 두 병의 물과 초콜릿이 제공되었죠. “Eight” restaurant에서의 아침식사는 맛있고, 종류가 많은 훌륭한 부페여서, 당신이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화이트 초콜릿 분수 등)이 있었구요. 서비스도 둘째라면 서러울 정도 였죠. 특별히 Corinna, Gigi, Joddy씨와 마지막으로 Kevin (세계 최고의 와플을 만들어준)씨에게 감사들 드리고 싶어요! 우리는 비오는 날 별을 보면서 수영을 즐기는 것이 정말 즐거웠구요. 아름다운 테라스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것과, 유리 커버가 있는 실외 자쿠지를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Auckland는 매력적인 곳이며, 관광객들에게 모든 형태의 오락거리를 제공해 주는 곳입니다. 유일한 실망이라고 하면 Sky City의 Fortuna Buffet Restaurant에서 먹은 저녁식사 였는데요, 음식은 신선하지 않고, 대부분 식었고, 서비스는 엉망이었으며, 분위기도 그저 그랬어요. – 여기는 레스토랑이라고 할 수도 없고, 그냥 구내식당 수준이니 아무한테도 추천할 수가 없네요. 하지만 Langham은 우리의 기대를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이 호텔에는 어떤 결점도 눈에 보이지 않았구요, 또 가고 싶어요. – 특별 할인 페키지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Auckland의 다른 호텔로는 만족할 수 없을 거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