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호텔의 유일한 단점은 1층에 레스토랑 거리가 있어 그 안에 있는 스포츠바 손님들이 밤 늦게까지 떠들어댄다는 점입니다. 이번에는 평일이라서 술주정뱅이의 고함소리가 1번 들렸을 뿐이지만 전에 숙박했을 때는 전면 오픈해서 심야까지 환성이 방 안에까지 들려와 괴로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이외에는 좋은 점 뿐이었습니다.
일단 스텝들이 친절하고 호의적이었습니다.
방도 넓고, 욕조와 샤워도 분리되어 있었고, 거실과 침실에 텔레비전이 2대 있었습니다. 리빙에서는 바이어닥트하바가 정박하는 요트가 보였습니다.
세탁기(1회분 세제포함), 건조기, 전자렌지, 오븐, 후라이팬, 냄비, 식기류, 칼, 와인오프너 등 전부 완비되어 있어 음식도 만들 수 있습니다. 바로 근처에 서브웨이랑 편의점도 있고, 조금 걸어가면 Westfield라는 쇼핑몰이 있어 푸드코너랑 Warehouse라는 잡화점에서 뭐든지 살 수 있습니다.
장소가 좀 찾기 힘든 곳에 있지만Maritime Museum까지 가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