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작은 룸은 편했습니다. 아무 문제없이 빨리 체크인 했고, 부엌은 적당했는데, 세탁기가 없었습니다. 도시 중심에서 호텔까지는 오르막을 약간(대략 750미터 정도) 걸어 올라야 했습니다. 방에 있는 의자와, 침대 옆의 램프에 좀 문제가 있었는데, 바로 고쳐 주었습니다. 주차는 대리 주차 밖에 없었는데요. 그런 건 웹사이트에 잘 안 나와 있었는데요. 하루에 $28이나 했습니다. 좀 쇼크였죠.

귀여운 작은 룸은 편했습니다. 아무 문제없이 빨리 체크인 했고, 부엌은 적당했는데, 세탁기가 없었습니다. 도시 중심에서 호텔까지는 오르막을 약간(대략 750미터 정도) 걸어 올라야 했습니다. 방에 있는 의자와, 침대 옆의 램프에 좀 문제가 있었는데, 바로 고쳐 주었습니다. 주차는 대리 주차 밖에 없었는데요. 그런 건 웹사이트에 잘 안 나와 있었는데요. 하루에 $28이나 했습니다. 좀 쇼크였죠.
지금까지 경험한 아파트 숙소 중에 가장 좁았던 곳! 어느 정도냐 하면 소파에 앉아서 텔레비를 보면서 가스렌지로 요리를 동시에 다 할 수 있을 정도 였습니다. 항구가 보이는 13층 이지만, 여러분이 여러 높은 건물 사이로 볼 수 있을지는 미지수 입니다. 무료 인터넷이 있지만, 장난입니다. tripadvisor 웹페이지를 여는데 30분이 걸려서 결국은 포기하고 다시는 안 열었습니다. 첫날 밤에 샤워를 켜자 온수도 안 나오고, 수압도 낮아서 이걸 고치는데 거의 24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방으로 바꿔주지도 않고. 디자인은 경쾌한 느낌을 주지만, 방음처리가 안된 싸구려 건물이라, 시끄럽죠. 피트니스 짐은 4개의 기구가 있고, 사우나는 이정도 건물에는 어울리지 않을 만큼 작죠. 아파트 숙소의 주변은 깨끗하고, 유일하게 마음에 드는 점입니다. 다시는 안 오죠!
방은 작았습니다만(효율적인 구조여서) 남편과 나만 쓰기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 실내도 좋았구요. 키친은 시설이 잘 되어 있었고(스토브, 식기 세척기, 냉장고, 전자레인지) 심지어는 숙소 내에 세탁/건조기 까지 있었습니다. 발코니에서는 다운타운의 좋은 전망을 즐길 수 있었구요, 침실에는 발코니 창문에 더해서 소음을 방지하는 문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직원들은 놀랄 만큼 친절해서 다음날 아침 늦은 비행까지 짐을 맡아 주는 덕분에 가볍게 관광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적극 추천해요!
이 호텔에 대해서 더 얼마나 말할 수 있겠습니까! 짧은 기간 동안 이 호텔을 이용했는데요. (2박 3일간, 동물원, 박물관, kelly tarltons 수족관과 parnel 등지를 돌아보았습니다.) 15층 숙소에서 멋진 항구의 풍경을 즐겼구요, 모든 장소는 티없이 맑았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예절 바른 사람들이었구요. 꼭 다시 오고 싶습니다.... 또 하나 무료 wifi도 있어요.
모던한 느낌의 청결한 호텔이었어요. 스파도 이용했습니다. 부엌도 딸려있어 편리했구요. 단 하나 아쉬웠던 점은, 욕조가 없었다는 것. 샤워 뿐이랍니다. 그 외에는, 레스토랑도 도보권내라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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