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수많은 호텔후기를 봐 왔지만 정말로 훌륭한 곳인지 반신반의하며 예약했습니다.
렌타카의 카 네비게이션대로 가도 결국 길을 헤매게 되어 겨우 호텔에 도착했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이 호텔 어디가 그리 훌륭하다는 건지 잘 모르겠더군요. 하지만 체크인을 하고 안내를 받는 동안 이 호텔이 얼마나 특별한 곳인지 금방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전망이 훌륭합니다. 믿을 수 없을만큼 전망이 완벽했습니다. 너무 훌륭해서 할 말을 잊을 정도였습니다. 서비스도 너무너무 훌륭했습니다. 손님이 원하는 바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듯한 서비스였습니다. 아침식사도 요리가 굉장히 훌륭해서 뭐라 표현하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분위기, 서비스 등 모든면에서 여기보다 훌륭한 곳은 세계 어디를 가도 보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체크아웃 하기가 아쉬울 정도로 훌륭한 호텔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이 호텔에 묵기 위해 프라하를 방문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