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성 호텔인만큼 너무 서비스가 훌륭했고, 추가요금 없이 객실을 업그레이드 해 줘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침식사도 종류가 풍부했고, 편의도구도 충분히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입지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5성 호텔인만큼 너무 서비스가 훌륭했고, 추가요금 없이 객실을 업그레이드 해 줘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침식사도 종류가 풍부했고, 편의도구도 충분히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입지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굉장히 훌륭한 호텔이었습니다. 여행 사정상 하루밖에 못 묵었는데, 며칠동안 묵고 싶다고 생각될 정도였습니다.
프론트 스텝들의 호의적이고 정중한 대응과,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침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트리도 아주 예뻤습니다. 아침일찍 도착했는데 방이 아직 준비가 안되어서 체크인 절차를 마친 후 짐을 맡긴 채로 관광하러 나갔습니다. 오후 늦게 관광하고 돌아왔더니 짐이 방에 옮겨져 있었습니다.
객실은 천정이 높고 넓이도 충분했습니다. 밝고 청걸했으며 옷장과 텔레비전도 기능적이었습니다. 목욕가운과 수건도 질이 좋았습니다. 창 밖으로는 틴 교회의 측면이 보였습니다. 호텔 장소는 한창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시끌벅적한 구 시가지 광장에서 도보 1분 정도였는데, 스왈로브스키 점포 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호텔내는 아주 조용해서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걷다가 너무 지쳐서 외출하기 싫었으므로 룸 서비스를 부탁했더니 호텔은 레스토랑 시설이 없는데도 꽤 맛있는 파스타랑 샐러드를 친절하게 스텝들이 방까지 가지고 와 주었습니다.
호텔 바는 아담한 느낌으로, 아침식사 회장으로서도 사용되는 도서실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조명이 어두운 도서실에서 거기에 놓여 있는 트리를 바라보며 칵테일을 마셨습니다. 룸 서비스때 와 준 젊은 남자 종업원이 바텐더를 하고 있었는데, 수줍은듯 정성스러운 서비스와 배려를 해 주어서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침식사는 비주얼도 훌륭하고 여러가지 요리들도 신선했고 종류도 많았습니다. 아침일찍 공항에 가야했기 때문에 천천히 먹을 시간은 없었지만 이것저것 먹어 보고 싶은 음식이 너무 많았습니다.
다음에도 꼭 이 호텔에서 길게 숙박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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