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신혼여행으로 묵었던 9개의 호텔중 유럽을 제대로 느끼게 해 주었던 최고의 호텔. 제대로 위치정보를 파악하고 가지않아 찾는데 애를좀 먹은것(프라하시내가 워낙 복잡해 경찰도 잘 모름) 외에는 획일적인 모던호텔이 아닌 최고의 경험이었다.
07년 신혼여행으로 묵었던 9개의 호텔중 유럽을 제대로 느끼게 해 주었던 최고의 호텔. 제대로 위치정보를 파악하고 가지않아 찾는데 애를좀 먹은것(프라하시내가 워낙 복잡해 경찰도 잘 모름) 외에는 획일적인 모던호텔이 아닌 최고의 경험이었다.
아직도 프라하에 갔다 온 것이 꿈만 같습니다. 프라하에서 2박 후 체스키크롬로프에서 하루 머물고 다시 프라하에서 1박을 하였습니다. 처음 2박은 Savic에서 했고, 마지막 날은 비셰흐라드 근처의 C**호텔에서 머물렀는데, 가격은 거의 비슷했으나 서비스 및 숙소의 시설이 Savic이 훨씬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위치가 너무 좋아 관광하는 동안 불편함 없이 프라하를 만끽하였습니다. 제공되는 아침도 맛있었고, 방과 화장실의 시설도 깨끗하고 좋았으며 reception하는 직원들도 정말 친절하였습니다. Savic 강추합니다.
일 때문에 연간 200일 정도는 호텔에 묵는데, 여기는 아주 훌륭한 호텔이었습니다. 구시가시에 있어 관광하기 아주 편리한 장소로, 프론트에 갔더니 바로 웰컴 샴페인을 준비해 주었고 지도와 팜플렛을 주는 등 친절했습니다. 아침식사 때도 오믈렛을 만들어 주기도 하고 종류도 풍부했습니다. 방은 청결했고 편의도구도 록시땅이라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프라하에서 숙박한다면 꼭 여기로 할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장소가 아주 찾기 힘들어서 지도를 보며 찾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바닥의 목재가 일부 떨어져 있는데, 돌아왔을 때는 고쳐져 있었습니다. 그래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이 호텔은 뭐니뭐니해도 장소가 정말 최고입니다!시청사 앞에 가깝고 카렐 다리도 꽤 가까워서 매일 카렐 다리에 산책하러 갈 수 있었습니다.
또, 아침식사도 종류가 풍부해서 산책 후에는 정말 매일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방 크기도 충분했고, 편의도구도 록시땅이었습니다.
프라하에 갈일이 있을 때는 꼭 다시 이 호텔을 이용하고 싶습니다.
외관은 심플해 보이지만 오래된 건물을 깨끗하게 개조하여 멋지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일단 프론트 분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무료 드링크로 스파클링 와인이 나와서 와인을 마시며 체크인을 끝냈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많은 지도, 그리고 팜플렛을 건네 주어서 마을을 산책할 의욕이 불끈 생겼습니다!
방은 4층이었는데 3층까지밖에 엘리베이터가 없으므로 거기서부터는
나선형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이것도 참 분위기가 좋더군요!
제가 묵었던 방은 원래 하인들 방이었던 걸까요?
천정도 비스듬하고, 낡아빠진 들보에 조그마한 창문이 있었습니다.
하얀 벽과 들보의 중후한 다크브라운 색이 아주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이렇듯 오래된 방이 호화롭게 지낼 수 있도록 정비되어 있어
침대는 높고, 넓은데다 하얗고 개끗한 커버로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욕실도 대리석과 록시땅 편의도구 등의 초호화 버전이었습니다.
이 방에서 계속 지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였습니다.
(실제로 낮시간 동안은 창문이 작아서 각 층에 있는 공용 스페이스?소파에서 볕을 쬐며 관광 예정을 세웠습니다)
프론트 분은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 주어서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조식 뷔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입지도 최고였는데, 번화한 장소에 있어서 밤늦게 혼자 걸어다녀도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호텔에 들어가면 조용했습니다.
프라하 숙박을 검토중이신 분은 꼭 이 호텔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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