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잡한 Sukhumvit Rd를 벗어나 Soi 1의 끝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부티크 호텔에는 방이 겨우 24개 밖에 없는 방콕의 숨겨진 오아시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던한 현대식 호텔 말고 진정한 타이를 원하는 분들에게 딱 좋은 곳입니다. 저희는 하루 종일 밖에 나가 있을 생각으로 작은 studio room을 예약했는데, 둘 다 쇼핑용으로 커다란 슈트케이스를 가지고 왔고, 그 가방을 둘 공간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이 방은 홀로 여행하시는 분이나, 작은 가방을 가진 커플에 맞을 거 같습니다. 저희는 다음에는 더 큰 방을 예약하려구요. 아름답게 디자인 되어 있었습니다. 고전적이고, 섬세한 타이 디자인이 분위기를 더욱 좋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욕실의 크기도 괜찮았구요, 아름다운 파랑과 하얀 색의 도자기 세면대가 있었습니다. 유일한 결점이라고 하자며, 샤워할 때 욕실 바닥부터 마루 바닥까지 물에 젖는 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좋은 목욕 용품이 제공되었고(면도기, 칫솔, 빗, 샴푸, 컨디셔너, 로션, 가운, 슬리퍼), 매일 물이 2병, 그리고 옷장 안에 금고, 그리고 우기에는 우산도 제공되었습니다. 무료 wifi도 제공되었지만 때때로 느려지거나 상태가 고르지 못했습니다.(타이 스타일!). 호텔 레스토랑은 채식주의 였는데, 괜찮은 주문형 아침식사가 나오고, 메뉴 구성도 좋았습니다. 저희 요금에 아침식사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어떤 문제도 없었습니다. 다른 리뷰에서 보면 타이 직원들에게 의사소통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데, 저희는 특별한 문제 없이 식사를 했습니다. 커피는 맛은 놀라울 정도로 좋았습니다. - 아시아에서 휴가를 보낼 때 가끔 정말 맛없는 커피를 마셔야 하거든요. 아주 친절한 호스트인 David씨는 타이에 20년간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의 부인 가족이 원래 건물을 소유하고 있었고, 부인이 이 아름다운 풍경을 디자인 했다고 했습니다. 호텔 안에 스파에서는 전통 타이 마사지를 제공했는데, 스파가 있는 옥상에서 풀장의 평화로운 풍경이 보여서 마음도 편안했습니다. 방콕 호텔의 스파로서는 가격도 적절했습니다. 전통 타이 마사지 1시간에 800 바트를 (약 $23 호주 달러) 지불했습니다. 풀장을 사용할 기회는 없었는데, 크기도 문제 없었습니다. 그리고 방콕을 탐험하기보다 휴식을 취하기 원하는 분들을 위해서 조용히 앉아 쉴 수 있는 자리도 있습니다. 손님이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가 딸린 도서관도 있고, 가든의 한 켠에 일광욕을 위한 곳도 있습니다. 밖으로 탐험을 가고 싶다면, 호텔은 메인 거리에서 조금 떨어져 있기 때문에, 다양한 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직원들에게 부탁하면 택시를 불러주지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런 방문이었고요, 저희도 꼭 Ariyasom Villa에 돌아올 것일 뿐 아니라, 다른 여행자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