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들 대응은 친절했고 성의있게 여러가지 상담에 응해 주었습니다. 객실내는 목조 부분이 낡은 느낌이었습니다. 전자렌지 안에 냄새도 남아있지 않아서 그 부분에도 청결함을 느꼈습니다.
와이어레스 통신이 가능하고 각 방에 ID를 부여받으므로 PC를 지참하지 않아도 iPod등으로 대응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야간에 큰길에서 골목으로 들어간 마지막 30m정도는 가로등이 없어 혼자 걷기에는 무서웠습니다. 호텔에 가까이 가면 호텔 경비원 모습이 보이므로 그 몇십미터만 빠져나가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