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가보고 싶었던 호텔인데 프로모션 가격이 나와서 이용해 봤습니다. 객실은 조금 좁은데 굉장히 깨끗합니다. 침대는 킹사이즈라서 좋았는데, 샤워의 도어가 잘 안닫히는지 화장실쪽이 흠뻑 젖어버렸습니다. 어메니티는 배스로브와 슬리퍼가 있는 한편, 칫솔은 없는 것이 유감이었습니다. 호텔은 아쏙역까지 도보 5분 정도, 바로 근처에 편의점도 있고 노점도 있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프로모션 가격이라면 권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계속 가보고 싶었던 호텔인데 프로모션 가격이 나와서 이용해 봤습니다. 객실은 조금 좁은데 굉장히 깨끗합니다. 침대는 킹사이즈라서 좋았는데, 샤워의 도어가 잘 안닫히는지 화장실쪽이 흠뻑 젖어버렸습니다. 어메니티는 배스로브와 슬리퍼가 있는 한편, 칫솔은 없는 것이 유감이었습니다. 호텔은 아쏙역까지 도보 5분 정도, 바로 근처에 편의점도 있고 노점도 있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프로모션 가격이라면 권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저의 여자친구와 저는 방콕으로 생일 축하 여행을 하는 동안 이 호텔에 묵었습니다. 호텔에 도착했을 때 우리는 아주 환영 받았습니다. 전철 역과 대부분의 편의시설이 가까이 있는 호텔의 위치는 훌륭했지요. 또한 인기 있는 스파에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서 정말 좋았지요. (그곳의 이름은 기억이 안 나는데, 마사지와 스파를 좋아하시는 분은 꼭 가보세요). 이 부티크 호텔은 규모는 약간 작을 수도 있지만, 프론트 데스크, 커피 하우스 그리고 방은 모던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우리는 superior room을 이용했는데, 방은 커플에 딱 좋은 사이즈로, 우리 쇼핑백을 전부 늘어 놓아도 충분한 크기였습니다. 아침 식사는 신선하고 맛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많은 리뷰에서 메뉴의 종류가 많지 않은 것을 말하지만, 사실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은가요?! 주문형 미국식 아침식사, 샐러드, 과일, 빵, 커피와 차, 그리고 3종류의 쥬스, 그리고 3 종류의 아시안 아침식사(매일 바뀜)가 있었습니다. 호텔에서 가장 잊지 못할 추억은 프론트 데스크 직원이 우리 방으로 생일 케이크를 가지고 와서 여자친구를 위해 생일 축하 노래까지 불러준 것입니다. 또한 호텔 매니저가 직접 우리 방을 방문해 주었습니다. 평소에 벨보이가 방문할 때랑은 역시 분위기가 다르더라구요. 모든 직원들은 항상 미소를 지어 주었습니다. 저는 나중에 저희 동생이 남편과 6살짜리 딸과 함께 타이에서 휴가를 보내는 동안 이 호텔을 이용하도록 소개를 했습니다. 아마 그들도 정말 좋아할 겁니다!
이 호텔은 Skytrain과 Metro 전철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방은 깨끗하고 직원들은 친절하게 잘 도와줍니다. 우리 요금에 아침식사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음식은 맛있었고, 직원들(특히 Annie!)은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공항에서 오가는 교통편은 호텔에 부탁해서 처리를 했는데, 효율적이었습니다. 유일한 결점은 호텔에는 호주 TV 채널이 없었다는 것이고, 그래서 호주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는 것이죠! 하지만 아주 괜찮은 곳이라 여러분께도 추천합니다.
저희 남편과 저는 이 곳에 작년에 왔었습니다. 그때 tripadvisor의 리뷰를 보고 호텔을 골랐죠. 택시 운전 기사는 호텔 이름을 듣고 바로 알았고, 전철 역에서도 가깝더군요. 방은 고급 가구들로 꾸며져 있었고, 방은 좀 작았지만, 우리가 사용하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아침식사는 종류는 많지 않았지만, 그런대로 괜찮았습니다.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게 잘 도와주고, 밖에서 빨간 티셔츠의 데모가 일어나는 동안, 우리의 안전을 위해서 여러 가지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밖에는 스낵과 물건을 살만한 몇 개의 7/11편의점이 가까이 있었고, 많은 좋은 레스토랑이 걸어갈만한 거리나, 택시를 조금만 타고 나갈 거리에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이곳에 가고 싶네요.
위치 ------ 호텔은 아주 깨끗하고, 아주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강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호텔에 가기 위해서 보트를 기다리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전에 Millenium Hilton에 묵었을 때는 매번 보트를 기다리며 무료한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 하지만, 보트를 타지 않고서는 도시의 중심으로도 갈 수가 없었지요.) 여기는 그냥 걸어서 2~3분이면 Asok skytrain 역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호텔 앞에는 7/11편의점이 있었구요. Asok 역이 아주 가까운 것 때문에, 구지 택시나, tuktuk/rikshaw를 탈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냥 움직일 때는 skytrain이나 subway를 타면 끝이었습니다. Bangkok international airport에 갈 때에는 그냥 subway와 Airport Link를 타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또한 비행기의 체크인은 Airport Link의 Makkasan역에서 할 수가 있었는데, Thai airways를 이용하는 손님에게는 그런 체크인 서비스가 가능했습니다. 40리터의 짐가방과 소형가방을 가진 사람에게는, 호텔에서 지하철 역으로 가서 열차를 타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식사 ------ 이곳의 아침식사는 맛있습니다. 메인디쉬 리스트에서 한 가지 요리를 선택할 수 있고(오믈렛, 스크램블 에그, 프렌치 토스트 등) 커피나 차가 같이 나옵니다. 주문한 요리가 나올 때까지, 작은 부페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작은 부페에는 찐 밥, 카레, 그리고 볶은 야채/소시지, 과일(파인애플, 바나나, 그리고 아마 칸타로프(cantaloupe)? 까먹었습니다) 그리고 2-3가지 과일 주스가 있었으며, 빵, 크로와상, 페이스트리 등도 있었습니다. 아침식사는 6:30 부터 입니다. 서비스 ------- 방콕의 많은 호텔에서 이것이 일반적인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본 엔을 이 호텔에서 환전해 주더군요. 호텔 직원들은 좋았습니다. 호텔 직원은 방까지 안내를 해서 시설을 설명해주었고, 지도에서 호텔이 어디 있는지 표시까지 해주었습니다. (호텔 리셉션에서 지도를 받았거든요) 세탁 서비스도 이용했는데, 처음 가져갈 때 요청했던 시간에 잘 맞춰서 가지고 왔습니다. 저녁에 호텔로 돌아왔을 때 세탁물은 잘 접혀서 침대에 놓여 있었습니다. 네트워크 & 휴대폰 ------------------------ 저의 일본제 NTT docomo 핸드폰과 타일랜드의 DTAC 핸드폰 모두 신호를 잡는데 어떤 문제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통화에도 문제가 없었지요. 하지만 iPod touch로 호텔 wifi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데는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wifi에 접속하려는 시도를 5번 정도 반복한 후에 결국은 성공적으로 wifi에 연결이 되었습니다. 어쨌거나, wifi는 방 요금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에는 TV 채널 리스트가 있었고, 일본 공영 방송인 NHK와 Disney 채널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가치와 편리한 위치를 제공해 주는 호텔로, 다음에도 이곳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혹시 호텔이 꽉 찼다면, 흥미로운 이곳 Asok 역 근처 지역의 다른 호텔에도 묵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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