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역에서 가깝고, 역에서 호텔이 보여서, 헤매는 일없이 도착할수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방콕에 가실 분이나, 쇼핑이 메인이신 분께 추천하고싶은 호텔입니다. 로비와 객실은 멋지다고하면 멋지지만 번들거리는 느낌이있어 편안한 분위기는 아니네요. 깔끔함과 스탭들의 대응은 문제 없습니다. 샤워 수압도 문제없고요. 조식도 다양하고 맛있었습니다.
BTS 역에서 가깝고, 역에서 호텔이 보여서, 헤매는 일없이 도착할수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방콕에 가실 분이나, 쇼핑이 메인이신 분께 추천하고싶은 호텔입니다. 로비와 객실은 멋지다고하면 멋지지만 번들거리는 느낌이있어 편안한 분위기는 아니네요. 깔끔함과 스탭들의 대응은 문제 없습니다. 샤워 수압도 문제없고요. 조식도 다양하고 맛있었습니다.
처음으로 가는 방콕 여행. 2박5일의 짧은 일정이라 편리하도 타이다움을 느낄수 있는 호텔이 좋다고 생각 해 여기로 정했습니다. 투어 이용으로하는 숙박 체크인은 보통 오후였다지만, 방이 비어 있었는지 금세 넣어 주시더군요. 심야 항공편으로 새벽에 도착했기 때문에, 관광 전에 샤워를 하거나 한가로이 쉴 수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캠페인 중 이었는지, 추첨을 했더니 객실 업그레이드까지 받는 행운☆ 외관은 그다지 호화롭게 느껴지진 않았지만 작년에 생긴 호텔 답게 속은 예쁘고 럭셔리. 객실 색상도 타이다운 분위기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지 욕실이 통유리 (^0^) 자동 롤 커튼같은게 있어서, 밑으로 낮추면 보이지는 않지만, 에어컨등으로 커튼이 약간 흔들리므로, 화장실등 장소에 따라서는 밖에서 보이지 않을까 신경이 쓰이더군요(ㅋㅋ) 입지도 시암 지구 BTS 역 도보로 몇 분! 백화점이나 마사지샵도 근처에 많이 있었기 때문에, 쇼핑을 좋아하는 분이나 일정이 짧은 분들도 움직이기 쉬운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식도 여성이 좋아하는 도넛 같은 스위트와, 과일을 선택하면 주스를 만들어 주는등 만족했습니다. 2박뿐이 묵을수 없었기 때문에, 천천히 몇박이라도 묵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클럽 룸에서 5박 숙박했습니다. 비가 내려도 젖는일 없이 스카이 워크를 사용하여 파라곤과 센트럴 월드에 나갈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올때는 공항에서 전철을 사용해 봤는데 짐을 들고 역 계단을 다니가 좀 힘들었기 때문에 갈때는 택시를 타봤는데 심한 교통 체증으로 인해 공항까지 1시간 이상 걸렸습니다. 참고로 요금은 별 다를바 없기 때문에 느긋하게 앉아 있을수 있는 사람은 택시가 좋을것 같습니다. 조식은 클럽 룸 보다 밑이 다채로웠던 것 같습니다. 8월이였지만 수영장은 그늘이면 바람이 세서 추울 정도였습니다. 피트니스 클럽은 그럴듯하고, 즐길 수있었습니다. 이용자가 적은것 같으니 미리 미스트 사우나 및 적외선 사우나 스위치를 눌러 두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클럽 룸에서의 야경은 아름답고, 아침 식사, 브런치, 티 타임, 바도 사용할 수 있어, 대단히 만족했습니다.
BTS Chit Lom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수분. 역과 스카이 워크로 연결되어 있는줄 알았는데, 연결되어 있는 건 다른 건물, 큰 여행가방이나 짐을 들고 역에서 걷기에 편리하다고는 할 수 없다 (공항에서라면 철도 환승보다 택시가 더 편리해 보임). 짐이 적으면 문제 없음. Chit Lom역 주변에는 쇼핑등이 편리하므로 좋은 위치 라고 할 수있다. 최근에 생긴 호텔이라나, 방도 넓고 쾌적. 고층에 묵었기 때문에 전망도 좋았다. Executive Floor여서, 조식이나 칵테일을 즐길 수 있었는데, 음식과 술 종류도 많고, 직원도 좋고 쾌적했다. 아침 식사 때는 자리에 앉으면 계란 메뉴를 묻기도했다. 큰길에 접해 있지 않기 때문에, 택시는 벨 보이가 잡아 주지만, 택시가 올 때까지 조금 시간이 걸린다.
이 일대에는 고급 호텔이 많이 있어서 나에게 해당사항이 없는 숙박 에리어이지만 스페셜 프로모션을 하길래 3.5박 해 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고급 호텔은 역시 좋더군요!입지는 칫롬에 거의 직결되어 너무좋았습니다. 방도 창문이 안 열리는 것을 제외하면 만점이었습니다. 스텝들은 엘리베이터를 같이 타게 되었을 때나, 프론트에나 친절하게 대해 주었습니다. 세금 빼고750THB(물론 세금 포함 금액으로 예약)인 스페셜한 아침식사도 서비스, 내용 면에서 나도 모르게 영어로 엑설런트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인터넷은 하루종일 쓰면 680THB정도밖에 안되는 저렴한 요금이어서 i-Kool 등의 프리페이드 서비스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고급스러운 SC뿐이고 편의점같은 곳은 보이지 않았지만 와트슨과 맥도널드가 있어서 어찌어찌 해결은 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라면 저한테는 벅찬 요금 수준이만 이번처럼 프로모션을 하게 된다면 또 이용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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