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프라야 강변에 있어 시내까지 나오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호텔taxi 및 hire를 제공 해주기 때문에 문제는 없습니다. service 등 hospitality에는 만족. 더할나위 없네요. 호텔의 restaurant도 최고입니다. 객실 시설이 너무 신식이라 익숙해질때까지 시간이 걸렸습니다. 현지에 거주중의 친구를 객실에 초대하려하더니 front에서 막더군요. 일본인의 얼굴정도면, 태국 사람이 보면 똑같이 보일것 같은데 역시나 peninsula 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럭셔리하게 머물수있는 좋은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