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여행으로 이용했습니다. 역시 유명한 만큼 화려한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로비는 고저스. 그런데 꽤 오래된 호텔이라 욕실 관련은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주변은 고급호텔만 있고 다른 것은 별로 없습니다. 중심가까지는 배로 갔습니다.
회사 여행으로 이용했습니다. 역시 유명한 만큼 화려한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로비는 고저스. 그런데 꽤 오래된 호텔이라 욕실 관련은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주변은 고급호텔만 있고 다른 것은 별로 없습니다. 중심가까지는 배로 갔습니다.
샹그릴라 방콕은 BTS의 사판탁신에서 걸어서 1분 거리인 제가 정말 좋아하는 호텔입니다. 샹그릴라 타워(신관)와 크룽 텝 타워(본관?)의 2개 타워가 있는데, 추천하고 싶은 것은 크룽 텝 타워입니다. 신관은 리뉴얼해서 객실은 새 것이지만 단체손님이 많아서 저는 별로입니다.
평소와 달리 체크인이 오래 걸렸습니다. 아무래도 그룹이 먼저 들어온 이후에 도착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King Room으로 배정을 받으려고 엄청 노력해서 결국 받아 냈지만, 전에는 이정도로 어렵진 않았었거든요. 객실은 넓고 잘 갖추어져 있었구요, 케이블과 무선인터넷도 제공 되었습니다. 인터넷 속도도 괜찮았고, 평면 TV의 화면도 컸구요, 해변이 보이는 라운지와 윙체어와 탁자가 갖추어져 있었죠. 아주 편안하고 공간도 넉넉했습니다. 호텔 서비스는 정말 훌륭했죠. 짐에는 다기능 러닝머신과 바이크, 싸이클형 스텝 머신 등이 Lifefitness 브랜드의 최신기종으로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게다가 따로 요청하지 않아도 이른 아침부터 이용을 할 수 있었어요. 체크아웃은 신속하게 이루어 졌구요, Door keeper는 아주 친절하고도 잘 도움을 주었습니다.
9월에 이곳에서 2박을 했는데, 저의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켜 주었습니다. 객실은 최신식은 아니었지만 아주 편안했습니다. 아침식사에서 선택할 수 있던 옵션들과 질이 좋고 훌륭했어요. 직원들 역시 흠잡을 데가 없었습니다. 이곳은 아주 넓다고들 하던데, 골프에 지쳐 쓰러지는 것을 제외하곤 다른 것들을 시도해 보지 않았어요. 말인 즉슨 이곳은 모든 부분에 대한 평가를 할 수는 없지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이곳에서 머문 시간이 충분히 좋았다 라는 것이죠. (이곳이 아니면 Hansar나 Peninsula 호텔일 겁니다) 또 하나 플러스를 준다면 객실 내에서 무선 인터넷이 무료 제공이라는 겁니다. 올레~!!
네번째 타이 방문 여행에서, 우리 부부는 8월 말 즈음에 방콕을 여행하게 되었는데, 여러 문제들의 조합으로 인해 결국 샹그리라의 크룽테프 윙에 다다르게 되었죠 – 하지만 이렇게 된 것이 우리에겐 잘 된 일 이었어요. 잠시 머무는 동안에 모든 직원들의 세심한 관심을 받았습니다. 호텔에서 제공한 객실 용품부터 (이른 저녁에 제공된 칵테일과 카나페를 포함해서), 발코니에서의 아주 멋진 경관(방콕 버즈의 현란한 경관), 이 모든 것들이 저희 기대 이상이었기 때문에 당시가 휴가의 시작이었으면 하고 바랬었죠. 음식과 음료도 아주 좋았구요 (메일 호텔에서 “바비큐 부페”라 불렸던 저녁 부페는 최고 였어요), 위치는 스카이 트레인과 Central pier 양쪽 다 가까워서 밖을 나가 다니거나 다른 지역으로 가기에도 완벽했어요. 근처에 먹거나 마시기에 좋은 장소로 걸어서 갈 수도 있어요. 우리가 다음에 다시 방콕에 온다면, 이 호텔 이용이 가능할지 제일 먼저 알아 볼겁니다. 절대적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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