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좋아하는 호텔 중 하나입니다. 방콕에 와서 차오프라야강을 안 본다는 건, 런던 템즈강, 파리 세느강을 안 보는 것 같이 굉장히 아까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한번은 강변쪽 호텔에서 묵어보세요. 어느 객실에서도 아름다운 리버 뷰, FLOW 레스토랑에서 강의 활기를 만끽하며 조식뷔페, 꼭대기층 바 360에서 보는 야경등이 최고입니다. 4층에 있는 수영장도 마음에 드는곳 중에 하나지요. 호텔 자체는 개업하고 오년정도라 그 나름데로의 설비상황이지만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강을 향해 좌측에 현지 나룻배 부두가 있고, 거기를 왼쪽으로 들어가면 그 지역의 상점, 포장 마차, 카페등이 즐비하며, 부두 앞을 똑바로 가면 "ID레스토랑 바"라고 하는 지역 레스토랑이 강변에 있으니 한번 가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