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풍, 세련미, 네추럴한 집합주거. 라는 느낌입니다. 숙박했을때는 서양 손님이 많았고, 세련된 자연미 넘치는 가정에 모두 사이 좋게 살고있는것 같이 착각할것 같은 그런 집같이 마음편한 호텔이었습니다. '60 -'70의 복고풍구조와 세련된 분위기,웰빙 식사와 잡화, 붙임성있는 스탭. 네추럴한 느낌을 좋아하는 분에게 강추입니다 ♪참고로, 에어컨등도 잘들어 편안히 잘 쉴수 있었습니다. ♪♪
복고풍, 세련미, 네추럴한 집합주거. 라는 느낌입니다. 숙박했을때는 서양 손님이 많았고, 세련된 자연미 넘치는 가정에 모두 사이 좋게 살고있는것 같이 착각할것 같은 그런 집같이 마음편한 호텔이었습니다. '60 -'70의 복고풍구조와 세련된 분위기,웰빙 식사와 잡화, 붙임성있는 스탭. 네추럴한 느낌을 좋아하는 분에게 강추입니다 ♪참고로, 에어컨등도 잘들어 편안히 잘 쉴수 있었습니다. ♪♪
호텔 전체가 부드러운 아트로, 공간 자체가 하나의 예술 같았어요. 손님은 유럽에서 오신 분들이 많아 보였어요. 젊은 태국 사람도 몇분 계신 것 같았습니다. 건물 자체는 조금 오래된 것 같고, 아마도 아파트인지 뭔지 개조해서 호텔로 만든 것 같았습니다. (사실은 모르지만) 새로운 걸 좋아하는 아시아사람들에게있어서는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닐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직원은 매우 상냥하고, 여러모로 관광지나 교통편에 대해서도 친절히 상담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식당도 있었고, 아침 식사가 매우 건강식으로 맛이 있었습니다. 오너는 30대 원래 미스타이였다고합니다. (혹시 아니면 죄송합니다) 위치는 조금 후미진 골목에 있어서 찾기 힘드실지도 모르겠네요.
많은 관공청 근처 오래된 거리가 남아있는 골목 안쪽의 작은 호텔. 원래는 보통 가정집이었다고 합니다만, 그렇다기보다 학교였던것 같은 분위기로 꽤 오래된 건물을 개조해서 만든 호텔. 호텔 곳곳에 벽화를 그릴수 있게 되어있어, 제가 묵었을 때도 예대 학생들이 복도 벽에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안뜰에는 나무도 많고 주위에는 골동품 카메라와 전화기가 놓여져있어, 색채도 사랑스럽고도 소박한 분위기의 바고 예술속에 호텔입니다. 객실도 넓은 편은 아니고 화장실과 샤워는 동실에 배관이 튀어나와 있고, 세면대도 작고, 결코 "편리한"호텔은 아닙니다. 직원은 정말 모두 밝게 웃는 얼굴! 호텔에서 거주하는 대신에 무상으로 호텔을 돕고있는 직원도 몇명 있는 것 같습니다. 높이 평가는 할수 없으나, 불편함에 중독성이고, 왠지 또 머물고싶은 호텔입니다
보통 호텔과는 좀 다른 느낌이었는데, 자체 요리한 카페에 자체 제작한 듯한 게스트 하우스가 붙어 있는 듯한 건물이었습니다.
하지만 세련된 느낌은 없었고,
친밀한 따뜻함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로,
원래는 학교 건물이었다는 사실도 재미있었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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