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내 이동을 BTS로 할 생각으로 호텔을 선택했습니다. 나나역까지 걸어서 4,5분으로 아주 가깝고 또한, 역에서 호텔로 가는 도중에 환전소, 편의점이 있어 매우 편리했지요. 이번에 숙박한 디럭스스위트는 넓이도 충분하고 설비도 확실하고, 슬리퍼도 목욕 가운도 있어서 느긋하게 지낼수 있었습니다. 조식은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만, 레스토랑 밖에서도 먹을 수 있는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기간중에 이세탄과 엠포리엄, 여기저기 쇼핑하러 다닐때도 BTS로 스트레스 없이 이동할 수 있어 아주 만족했습니다. 또 여기에 묵어도 좋을것 같은 호텔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