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2nd로드 쪽에 있어서 입지는 정말 좋습니다. !
아침식사는 아침부터 샴페인을 마실 수 있는 뷔페 스타일로, 아침에 시간이 많을 때는 꼭 먹고 싶습니다. 또 옥상에 있는 오픈BAR는 투숙객과 아는 사람 이외에는 들어갈 수 없는 개인적인 공간으로, 저녁노을을 바라보면서 한잔 하고 있으면 정말 특별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파타야 2nd로드 쪽에 있어서 입지는 정말 좋습니다. !
아침식사는 아침부터 샴페인을 마실 수 있는 뷔페 스타일로, 아침에 시간이 많을 때는 꼭 먹고 싶습니다. 또 옥상에 있는 오픈BAR는 투숙객과 아는 사람 이외에는 들어갈 수 없는 개인적인 공간으로, 저녁노을을 바라보면서 한잔 하고 있으면 정말 특별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파타야에도 방콕 시내에 있는 전통 인형극을 하는 야외 레스토랑 극장이 생겼다고 해서 가 봤습니다. 파타야 세컨드 스트리트에 위치한 이 호텔은 쇼핑하기에도 편리하고 옆에 있는 마베뉴에는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피트니스 스튜디오도 있어 인도인 강사의 요가 수업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호텔내 피트니스 룸도 24시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샴페인을 마시고 싶은만큼 마실 수 있습니다. 무료 드링크도 나와서 정말 좋았습니다. 매니저의 세심한 서비스랑 배려가 좋았습니다. 새벽 2시까지 바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는 좀 시끄럽지만 참을 수 밖에 없습니다. 스텝들의 미소가 기분을 편안하게 해 주었습니다. 인형극을 하는 레스토랑 극장까지는 걸어서 몇 분이면 도착합니다.
중후한 5성 호텔의 분위기는 없지만 젊은 호텔 스텝들은 교육이 잘 되어 있었고, 접객태도나 인상, 서비스 등은 5성에 걸맞는 수준이었습니다. 매니저 스스로 솔선해서 일하면서 각 투숙객에게 골고루 신경을 써 주는 것을 보고 호감을 느꼈습니다. 주말에는 아이를 동반한 태국의 가족단위 손님이 많아서 아침식사시나 풀장이 시끄러웠지만 평일에는 아주 조용했습니다. 파타야는 남성들이 놀러오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있는데 여기라면 커플들이 느긋하게 지내기 딱 좋은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이 호텔이 넘 맘에 들어서 1주일동안 묵었습니다. (주말만 숙박할 예정이었는데 연장했습니다)욕조가 없는 건 유감이었지만 웰컴 드링크는 칵테일 등 술 종류를 고를 수 있었고, 아침식사(양식은 충실, 아침부터 스파클링 와인도 마실수 있었습니다)근미래적인 방, 라운지랑 바도 스타일리쉬해서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은 호텔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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