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질이 잘 되어 있는 시설&방에서 느긋하게 지냈습니다. 오너&스텝들이 정말 친절했고 리셉션 앞을 지날 때마다 말을 걸어 주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먹은 저녁식사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둘이서 1000B~1300nett정도로, 각종 태국 요리 코스가 (글래스 와인 또는 커피가 포함) 대식가인 우리 부부에게도 충분할 만큼 양도 많았고 맛도 좋았습니다. 아라카르트(주요리, 부요리를 한 그릇에 담아 내는 식사)보다 경제적이라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이용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