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이트에서 숙박비를 포함한 여러 금액을 참고로 해서 3박 했습니다.
호텔 앞은 차가 들어갈 수 없는 도로로 가로등도 없어 꽤 어두우므로DAO DUTY TU거리에서 호텔 스텝에게 데리러 와 달라고 부탁하는게 좋습니다!
낮 시간이라도 골목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알기 힘들 거라 생각합니다.
가장 알기 쉬운 표식은69바 레스토랑, 메달리온 호텔인데 각각 도보로 2~3분입니다.
=호텔=
1플로어:2방x6층의 12방으로 된 소규모 호텔
엘리베이터는 없고 계단은 좁고 일반 주택처럼 되어 있어 불편합니다.
짐은 짐꾼이 들어 줍니다. 부탁하면 체크아웃 시에도 내려 줍니다.
지상층에 책상 하나로 된 리셉션이 있고 레스토랑은 4명분의 테이블이 4개 있는 정도의 콤팩트한 사이즈입니다.
입지는 대교회 부근(20분 정도)+호수 북측은 도보권내입니다. 수상 인형극장까지 천천히 걸으면 15분 정도 걸립니다.
밤에는 완전 껌껌한 길도 있지만 분위기에 익숙해지면 불안하지는 않을 겁니다. 오토바이와 자동차를 조심하면 치안도 괜찮고, 호치민보다 깨끗한 지역이라 생각했습니다.
=방=
구조가 전부 다른 모양입니다. 25 평방이터 정도로 큰 짐가방을 하나 풀 수 있을 정도입니다.
욕조는 없고 핸드 샤워식입니다.
노트북(영어만 됌)이 있어 편리했습니다.
무료 금고가 있습니다. 사용방법이 특이하므로 가르쳐 달라고 하는게 좋습니다.
하루에 2병(500m)의 미네랄 워터 서비스가 있습니다.
=서비스=
환전은 달러에서 베트남 동으로 바꾸는게 이득입니다. 아침식사는 샌드위치, 오믈렛, 포(소고기, 닭고기)의 단품요리 11종류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포가(닭)과 샌드위치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스텝들 서비스가 아주 좋으므로 뭐든지 상담할 수 있습니다.
호텔 자체 제작인 지도, 구글 맵도 정확하지는 않으므로 목적지 부근1.2블록을 대충 찾는게 도착하기 쉽습니다. (베트남에서는 전반적으로 공통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부근 도보권내에서 추천할 만한 곳=
69바 레스토랑(양식)
NEWDAYS레스토랑(69맞은편의 베트남 요리점)
그린 탄제린(프랑스 요리, 런치요금이 저렴)
Luong Ngoc Quyen 거리의 비야호이(병맥주)의 4군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