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관에 숙박했습니다. 방 장식으로 베트남 식기가 놓여 있어 멋졌습니다. 침대도 높고 질도 좋았습니다.
욕실 비품도 록시땅이라서 기분 좋았습니다. 또 입욕제도 매일 보충해 줍니다. 돌아 다니느라 지쳤었는데 입욕제를 넣은 따뜻한 욕조에 몸을 담갔더니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매일 2번 침대 정리를 해 주는데 낮에 한번 돌아왔을 때 저녁에 호텔에 돌아왔을 때 항상 방이 깨끗하게 치워져 있어 기분 좋았습니다.
투어 혜택인지 모르겠는데 매일 간단한 과자가 놓여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귀여운 초컬릿과 마카론)
아침식사는 스파이스 가든에서 먹었는데, 커피 컵과 접시가 베트남 식기라 감동 받았습니다.
크리스마스에 가까운 시기여서 호텔 외벽에 일루미네이션 장식이 되어 있었고 안 뜰에 올려다 볼 정도로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새하얗고 귀여운 트리)호텔의 모든 곳이 사진에 담고 싶을 정도로 멋져서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하노이에 갈 때는 꼭 다시 여기를 이용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