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프랑스인 거주 구, 바사크 강변에
2010년 12월 오픈한 호텔.
이전엔 역사있는 로얄 프놈펜 호텔이 있었던 자리.
아직 새 호텔이라 오토바이 택시 운전사는 어딘지도 모른다.
러시아 대사관 옆이라고하면 알아준다.
최신 호텔이지만 콜러니얼을 의식한
로비를 비롯해 객실은 클래식한 분위기.
이번에도 A-Club GOLD 덕에
럭셔리 룸으로 업그레 이드.
슈페리어와의 차이는 넓이가 47평방미터입니다.
소파가 큰 것과 발코니가 있을뿐이지만...
객실도 콜로니얼을 의식한 고급 인테리어로 꾸며져있다.
침대는 소피텔 오리지널의 "MY BED". 잠자리가 최고!
웰컴 과일이 아닌
웰컴 마카롱 & 에클레아가 기뻤다.
큼지막한 책상에는 LAN를 완비하고 있으나 무료는 아니다.
평면 TV, 티&커피 등도 완비.
욕실은 샤워 부스가 일체화된 유행의 스타일.
디자인은 어디까지나 콜러니얼풍을 고집하고
나무로된 바닥과 더블 싱크 세면대.
욕실에 큰 옷장도 있고
목욕 가운과 금고도 이곳에 준비.
시설은 소피텔에서는
상식인 록시땅과 에르메스가 아닌
왠지 말레이시아제 엣센셜이란 브랜드.
향기는 나쁘지 않았지만...
샴푸, 린스, 샤워젤, 바디 크림 4종.
홈페이지에서는 록시땅이라고 써 있었는데...
이 외에 코튼이나 면봉, 치약 세트,
면도, 바디 스폰지 등도 완비.
수영장과 헬스클럽, SPA, 사우나, 테니스 코트등호텔 시설도 충실하다.
일식이나 중식, 국제 레스토랑은 있지만캄보디아 요리 전문 레스토랑이없는 것이 유감스러운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