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을 처음 봤을 땐 안이 전혀 보이지 않아 매우 놀랐습니다만, 안에 들어서자 바로 수영장이 있고, 숙박 손님들이 편히 쉬고 있는게 보였습니다. 룸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제가 묵었던 방은 종업원들의 통로 바로 옆이였는데, 밤 늦게까지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리고, 아침 일찍부터 발소리가 들려서 편히 쉴 수가 없었습니다.
외관을 처음 봤을 땐 안이 전혀 보이지 않아 매우 놀랐습니다만, 안에 들어서자 바로 수영장이 있고, 숙박 손님들이 편히 쉬고 있는게 보였습니다. 룸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제가 묵었던 방은 종업원들의 통로 바로 옆이였는데, 밤 늦게까지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리고, 아침 일찍부터 발소리가 들려서 편히 쉴 수가 없었습니다.
더 파빌리온 관리자님, 지금 바로 무료로 등록하세요. 등록 후에는 시설의 페이지를 업데이트하거나 리뷰 권장 위젯, 리뷰에 답변하기 등 다양한 기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