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여행 이틀째날 묵었습니다. 장소를 잘 몰라서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갔습니다. 귤하네 또는 시르케지역에서 가까워 관광에 아주 좋습니다. 주변에는 약간 가격이 비싼 레스토랑이 많이 있었습니다. 제가 묵은 방은 3층이었는데, 조용했습니다. 이스탄불과 캇파도키아에 갔는데, 아침식사는 아주 종류가 풍부하고 따뜻한 요리도 나와서 좋았습니다. 로비도 넓었고 대응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계절적으로 어중간해서 그런지 덮는 이불이 없이 짧은 시트같은 것 뿐이라 좀 불편했습니다. 방은 좁은 편이었고 살짝 옛스러운 느낌이 났습니다. 스텝들은 서비스 정신이 풍부했으므로 그건 마음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