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로비, 객실, 모두 청결감이 있고, 프런트 대응도 매우 친절했습니다. 지하철과 쇼핑센터가 호텔과 직결되어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호텔 로비, 객실, 모두 청결감이 있고, 프런트 대응도 매우 친절했습니다. 지하철과 쇼핑센터가 호텔과 직결되어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로비는 청결감이 넘칩니다. 트윈룸에 3일 묵었는데, 청소도 잘 되어있어 쾌적하게 머물 수 있었어요. 호텔 내에 있는 카페, 바를 이용했는데, 역시나 맛있더군요. 명동의 중심부까지 지하철로 15분 정도로 갈 수 있답니다. 일본사람이 적은 지역이라, 해외여행 온 기분이 들더군요. 또 머물고 싶습니다.
김포공항에서 리무진 버스로 왔습니다. 버스 정류장은 호텔이 있는 타임즈스퀘어에 있고, 요금은 3000원이었습니다. 점심 시간 전에 도착해 버려서 체크인 시간보다 이른 시간에 프론트에 갔는데, 방을 안내받을 수 있었습니다. 프론트 분들이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호텔은 생긴지 반 년 정도밖에 안 되어서 아주 깨끗했습니다. 제가 묵었던 방은 트윈룸이었는데, 욕조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욕실 벽이 유리로 되어 있었는데, 스크린을 내리면 안심하고 목욕할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방에서는 커피, 홍차 등을 무료로 마실 수 있었습니다.
타임즈스퀘어 안에는 이마트가 있어서 아침식사는 거기서 샀습니다. 또 식당도 많이 있었는데, 어디를 가도 동네 사람들로 북적거렸습니다. 하지만 식사가 참 맛있었습니다. 신세계 백화점에도 갈 수 있었습니다.
여의도에는 지하철로 2역(도중에 환승 있음)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여의도에서 휴일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서울역에는 지하철로 환승없이 갈 수 있습니다.
관광지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평상시처럼 생활하면서 여행할 수 있으므로 자주 오시는 분께는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직 별로 알려지지 않은 타임즈스퀘어에 직결되어 있고거대한 쇼핑몰이 있어 브랜드 숖 이외에도 서점, 잡화점, 이 마트도 있어 아주 편리합니다. 지하상가에도 많은 패션 잡화점이 있어 아주 번화합니다. 2009년 9월에 생긴 새 호텔로, 깨끗하고 쾌적한데 더블룸에는 욕조가 없는 모양입니다. 저는 트윈룸이었으므로 욕조가 있었습니다. 청소도 잘 되어 있고 침대는 굉장히 편안했습니다. 쾌적한 8박을 보냈습니다. 돌아올 때는 인천공항까지 프론트 담당자가 택시를 예약해 주었습니다. 택시 요금은 정해져 있었는데 50000원이었습니다.
1호선 영등포역 도보4분, 5호선 영등포 시장역 도보 9분, 2호선 문래역 도보 12분의 입지조건. 문래역까지 똑바로 이어진 넓은 거리는 걷기 좋지만 다른 역까지는 길이 울퉁불통해서 여행가방을 질질 끌고 걷기에는 적합하지않은 것 같습니다.
타임즈스퀘어로 직결되어 쇼핑하기는 좋다. 영등포시장도 가까이에 있어 아주 지방적 특색이 있는 물건도 살 수 있을 것 같다. 새로운 호텔이고 메리어트 계열이므로 글로벌 스탠더드로서 안심할 수 있다. 메리어트 사이트에서는 요금설정이 높게 되어 있으므로 Hotel wide등의 사이트를 잘 이용하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명동과 강남의 쇼핑에 질려버린 서울 관광객들이 취향을 바꾸기에 적합할 것같다. 공항도 비교적 가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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