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묵었는데, 아메니티도 록시턴사 제품이라, 정말 우아한 기분이 들더군요. 면세점이 인접해 있어서, 쇼핑도 편리해요! 정말 대만족이었어요. 조식은 뷔페식으로, 메뉴도 풍부하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언젠가 또 묵어보고 싶은 호텔이예요.
겨울에 묵었는데, 아메니티도 록시턴사 제품이라, 정말 우아한 기분이 들더군요. 면세점이 인접해 있어서, 쇼핑도 편리해요! 정말 대만족이었어요. 조식은 뷔페식으로, 메뉴도 풍부하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언젠가 또 묵어보고 싶은 호텔이예요.
면세점에 걸어서 갈 수 있을 정도로 편리하므로 관광 목적의 하나인 쇼핑을 마음껏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쇼핑할 수 있습니다.^^ 호텔 자체는 깨끗했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아침식사도 맛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젊은 사람들에게는 별로 매력적이지 않을지 모르나, 어느정도 연배가 있는 분들이라면 역시 제일 마음에 드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고상한 인테리어랑 더불어 일류 호텔의 품격이란 이런 것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격만 좀 저렴하다면 다른 곳에서 묵고싶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호텔에 들어간 순간부터 엿보였던 품격과 중후함을 체재 기간중에도 계속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방은 굉장히 널찍했고, 욕조랑 샤워실이 따로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편의도구는 제가 좋아하는 록시땅이었습니다. 창문 밖으로는 신라 면세점과 동대문 방향이 보였고, 야경도 훌륭했습니다.
마침 저렴한 플랜을 발견하게 되어서 모처럼의 기회인것 같아 클럽 라운지에 묵었습니다.
밤에는 칵테일 타임을 즐기고, 라운지에서 아침식사를 먹었습니다.
라운지는 그다지 넓지 않았고, 식사 종류도 많지는 않았지만 천천히 식사를 즐길 수 있었고, 스텝 분들 대응도 좋아서 아주 기분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칵테일 타임에 먹은 호두가 올라간 치즈가 최고였습니다!샴페인도 맛있었습니다!)
또, 피트니스와 SPA도 이용했는데, SPA플로어는 청결했고 사우나・욕탕 둘 다 아주 기분좋게 이용했습니다. SPA플로어에 계속 머물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지막 날에 공항가는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에 1층 카페 라운지에서 당시 개최중이었던 초컬릿 뷔페(?)를 가 봤는데, 뷔페라고 하기에는 별로 종류가 없어서 약간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라운지 자체는 아주 세련됐고, 라이브로 연주도 하고 있어서 분위기는 최고였습니다. 물론 맛도 좋았습니다.
호텔은 번화가에서 떨어져 있으므로 이동하려면 택시가 필요한데, 택시 요금이 싸므로 별로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역사가 깊은 호텔인데도 우아함과 신선함까지 갖추고 있어 굉장히 훌륭한 호텔이었습니다.
3박4일의 투어로 이용했습니다. 설비는 최고입니다. 셔틀버스도 편리하게 이용했습니다. 물론 면세점에는 3번이나 갔습니다. ^^걸어서 걸어가기 보다는 기본적으로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는 편이 편리한 호텔입니다. 고급 호텔이므로 좀처럼 묵기가 힘들지만 싼 여행플랜이 나왔을 때라면 과감하게 묵어 보는 것도 후회없을 정도의 호텔입니다. 또 묵고 싶네요. 싼 투어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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