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많이 묵고 있어 그 점은 안심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조금 거리가 있지만, 걸을 수 있습니다. 명동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내부는 깨끗합니다. 스탭들도 일부는 일본어 가능합니다.
일본인이 많이 묵고 있어 그 점은 안심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조금 거리가 있지만, 걸을 수 있습니다. 명동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내부는 깨끗합니다. 스탭들도 일부는 일본어 가능합니다.
방도 깨끗하고 베란다도 깨끗하고 호텔 분들도 아주 친절했지만・・・손님을 상대로 영업을 꽤 적극적으로 (식사 예약, 에스테 예약)하더군요.
귀찮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소개받은 갈비집에 가 봤더니 바가지를 심하게 씌우는 것 같아서 바로 나왔습니다.
좀 기분이 그랬습니다.
호텔에서는 버스가 다니므로 왠만한 곳은 갈 수 있고, 명동이라서 어딜 가든 가깝습니다.
입지가 편리하고 호텔이 깨끗하므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여자3명이서 이용했는데, 여기 호텔은 고맙게도 보조침대를 넣을 필요가 없는 3인 1실 방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방 수가 적으므로 신청시에 미리 말해 놓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방은 창소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호텔 분들도 친절히 대응해 주었습니다.
명동까지는 못 걸을 정도는 아니지만 약간 멉니다. 하지만 무료 순환 셔틀버스가 지하철과 명동에 하루에 몇대씩 다니므로 그걸 이용하면 됩니다. 지하철역까지 5분정도이지만, 추운 겨울에 걷기에는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아쉬웠던 점은 식사입니다. 한국식과 웨스턴스타일 뷔페였습니다. 아침10시까지 영업하는데 9시 40분 넘어서 갔습니다. 베이컨이랑 프렌치 토스트가 만든지 시간이 많이 지났는지 퍼석퍼석해져 있었고, 오믈렛은 바로 눈 앞에서 만들어 주긴 했지만 재료가 오래됐는지 냄새가 나서 요리사가 바로 새 재료로 바꾸더군요.
그 이외는 다 좋았습니다.
서울은 3번째입니다.
밤 늦게까지 쇼핑과 식사하러 외출하고 호텔은 잠만 잤지만 가격을 중시해서 골랐습니다. 새로 내부수리를 해서 방은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냄새가 좀 신경 쓰였습니다. 스탭들도 친절했습니다.
이름이 도요타 호텔에서 변경되어 있었는데 이 동네에서는 PJ보다 도요타 호텔이라는 이름이 더 통합니다. 투어 가이드조차도 다른 호텔로 안내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됐을 때 숙박해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아주 깨끗하고 쾌적했습니다. 입지도 명동 번화가에서 바로이고,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대욕탕 같은 것도 있었습니다. 아주 크지는 않았지만 좋았습니다. 인터넷이 가능한 무료 PC가 2대 프론트 앞에 있어서사용할수 있었습니다.
여기라면 또 묵고싶을 정도로 추천할 수 있는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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