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내부를 리뉴얼해서 그런지 깨끗합니다. 샤워룸의 레인샤워는 꽤나 괜찮았어요. 화장실 변기도 비데식이었어요. 엔고시대라서 15000엔 정도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했어요. 단지, 라운지 등을 사용할 수 없었다는 게 아쉽더군요. 위치상으로도 명동까지 5분 정도이고, 롯데면세점도 거의 바로 옆이라서, 교통편은 편리하답니다. 다음번엔 인접해있는 프레지던트 호텔에 묵어보고 싶네요.
호텔내부를 리뉴얼해서 그런지 깨끗합니다. 샤워룸의 레인샤워는 꽤나 괜찮았어요. 화장실 변기도 비데식이었어요. 엔고시대라서 15000엔 정도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했어요. 단지, 라운지 등을 사용할 수 없었다는 게 아쉽더군요. 위치상으로도 명동까지 5분 정도이고, 롯데면세점도 거의 바로 옆이라서, 교통편은 편리하답니다. 다음번엔 인접해있는 프레지던트 호텔에 묵어보고 싶네요.
친구랑 묵었습니다. 명동까지 걸어서 갈 수 있고, 추울 때는 지하도를 걸어갈 수 있어 쇼핑하기 아주 편했습니다. 지하철 역도 가까워서 이동하기도 편리합니다.
스텝들도 친절해서아주 좋았습니다. 또 묵고 싶은 호텔입니다.
새롭게 개장되어 아주 멋진 호텔로 바뀌었더군요!전 객실 금연이었습니다. 방은 좁은 편이지만 깨끗했습니다. 역에서 가깝고 편의점도 가까이에 있어서 아주 편리합니다. 하지만 포트랑 차가 없는게 유일한 단점이랄까요!
3번째 서울 갔을 때 프라자 호텔을 이용했습니다. 방은 조금 좁지만 관광하러 나가기 때문에 별로 문제 없었습니다. 호텔 지하에서 지하철 역으로 통하는 지하도가 나오므로 추운 날에는 그대로 지하철 역에 갈 수 있어 편리합니다.
대한문도 바로 앞에 있습니다. 보고 싶을 때는 언제든지 교대식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광화문까지도 명동까지도 걸어서 갈 수 있어 아주 편리했습니다.
편의점도 근처에 2군데 있었습니다. 호텔 레스토랑도 아주 쾌적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아침식사 뷔페는 종류가 아주 풍부하므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욕실에는 샤워랑 욕조가 세면대를 가운데 두고 양쪽으로 떨어져 있는데, 욕조가 아주 쓰기 편해서 여행중 걷다가 지친 몸을 푹 쉬게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프라자 호텔을 이용하고 싶습니다.
호텔이 낡고 방도 약간 오래된 느낌이었지만 청소가 제대로 되어있고 서비스도 좋아 쾌적하게 보냈습니다. 명동에서 아주 가깝고 롯데 백화점도 가까이에 있어 로케이션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방에서는 시티홀과 덕수궁이 보여 전망이 좋았습니다. 아침식사에 죽과 빵, 각종 요리가 나와 맛있었습니다.
플라자 호텔 관리자님, 지금 바로 무료로 등록하세요. 등록 후에는 시설의 페이지를 업데이트하거나 리뷰 권장 위젯, 리뷰에 답변하기 등 다양한 기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