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중심부에 있습니다. 안좋은 점은, 사람이 너무 많이 지나다녀서, 지하철역에서 트렁크를 끌고 오기엔 불편하다는 점이예요. 호텔 자체는 일본의 투어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호텔입니다. 식사는 매끼 외식이었는데, 바로 앞에 편의점도 있고, 음식노점상도 있어, 편하게 방에서 먹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명동 중심부에 있습니다. 안좋은 점은, 사람이 너무 많이 지나다녀서, 지하철역에서 트렁크를 끌고 오기엔 불편하다는 점이예요. 호텔 자체는 일본의 투어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호텔입니다. 식사는 매끼 외식이었는데, 바로 앞에 편의점도 있고, 음식노점상도 있어, 편하게 방에서 먹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회사 여행으로 이용했습니다. 일본인 이용객도 많고, 관내에서는 모두 일본어가 통했습니다. 입지도 명동 중심, 명동 성당 앞에 있고 호텔이 있는 거리에 가이드북에 나와 있는 화장품 가게도 다 있어서 여성들에게는 정말 좋습니다. 중심지에서 가깝기 때문에 쇼핑한 물건을 두러 가거나 하는 것도 편리했습니다. 객실은 놀랄 만큼 조용하고 쾌적했습니다. 호텔 앞에 세븐 일레븐도 있기 때문에 조금 배가 고플 때 등 편리했습니다. 칫솔 등은 유료이기 때문에 지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동 한가운데 있어서 입지가 아주 좋습니다.
이 호텔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트리플 룸이 있다는 것었습니다. 싱글침대가 2대 있고, 좀 더 큰 침대가 1대 있었습니다.
확실히 좁긴 했어도 애들이랑 엄마 3명이서 쓰기에는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바로 앞에 편의점도 있고, 음식점도 많이 있었습니다.
아주 편리한 호텔이었습니다.
명동 중심부에 있어서 쇼핑하고난 후 바로 호텔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또 12월 말의 눈이 많이 오는 시기였는데, 택시가 생각처럼 잘 안 잡히고 교통정체도 심했지만 지하철 역이 가까워서 정말 편리했습니다. 서울은 겨울이 정말 추운데 옷을 완전 껴입고 짐도 무거운데다 익숙하지 않은 눈길을 걸어야 하고 택시걱정까지 해야 했지만 그나마 강남방면에 묵었기 때문에 이만큼이라도 돌아다닐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스탠드 트윈룸에 묵었는데, 좀 좁긴 했지만 청결했고 프론트랑 도어맨들 대응도 아주 좋으므로 쇼핑이나 관광 등으로 활발히 움직이실 분께는 추천하고 싶습니다.
명동 중심에 있어서 쇼핑 물건이 무거워지면 한번 호텔로 짐을 두러 왔다가 식사하러 나가거나 밤에 한숨 쉬고나서 외출하기에 아주 편리했습니다. 여러군데 묵어봤는데 편리해서 앞으로는 이 호텔로 정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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