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좁아보인다는 거랑, 환기시설 조절이 안되더군요. 벽이 좀 얇다는 게 마이너스예요. 그래도, 그런게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입지조건은 발군입니다. 무엇보다, 모 유명○데호텔과 틀리게, 종업원 모두가 가족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좋고, 아침 뷔페식사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방이 좁아보인다는 거랑, 환기시설 조절이 안되더군요. 벽이 좀 얇다는 게 마이너스예요. 그래도, 그런게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입지조건은 발군입니다. 무엇보다, 모 유명○데호텔과 틀리게, 종업원 모두가 가족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좋고, 아침 뷔페식사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호텔 설비는 좋습니다. 가장 마음에 든 것은 세면대랑 화장실・욕실이 떨어져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친구가 목욕을 하고 있을 때 세면대를 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방 크기는 보통이었지만 설비가 새롭고 깨끗했습니다. 역에서도 가까워서 편리하지만 호텔 주변에는 편의점이 1군데 있을 뿐입니다. 동대문, 명동까지는 걸어서 15분 정도 걸립니다. 저는 김포공항에서 지하철로 왔습니다. 지하철로 40분 정도 걸리지만, 김포에서 환승없이 올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가까운 역(을지로 사가역)은 사람들이 별로 이용하지 않아 한산했습니다. 하지만 여행가방을 들고 계단을 오르내릴 때 사람들이랑 부딪힐 일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이전에 명동에 있는 호텔에 묵었을 때는 너무 사람이 많아서 계단 오르내리기가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연휴 기간중에 겨우겨우 잡은 호텔이 여기였습니다. 실제로 가 봤더니 새 호텔이라 그런지 깨끗했습니다. 로비도넓었고 방도 깨끗했습니다. 하지만 방 안의 세면대가 욕실 안이 아닌 욕실 밖에 있어서 좀 의아했습니다. 이왕이면 안에 있는게 좋을텐데…그리고 호텔 바로 근처에 역이 있어서 명동까지도 금방 갈 수 있습니다. 교통편이 아주 좋다고 할 수 있죠. 또 묵고싶은 호텔입니다!
역에서 가까워 어딜 가든 편리했습니다.
실내는 깨끗하고 세련된 느낌이었습니다.
우리들이 묵은 방은 여성전용 층이었기 때문에 안심하고 숙박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식사 뷔페도 맛있었습니다.
동대문까지 5분, 명동까지는 10분 정도로 걸어서 갈수 있습니다.
리무진 버스 정류장도 바로 앞이고, 지하철 역에도 가까워서 교통편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방 크기는 보통이었지만 아주 깨끗했습니다.
프론트 분들도 친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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