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곳은 Park Hyatt 호텔이죠! 당연히 완벽한 서비스를 기대하는 건 당연하죠! 역시나 이 5성급 호텔은 건물 및 서비스 모두다 만족스러운 곳이었어요! 멋진 전망이 보이는 47층의 코너 방에서 머물렀는데요. 국경일 첫날이었는데도 호텔은 손님이 많아 보이진 않았어요. 상당히 드문 경험이었죠. 직원들은 어디에서나 친절하고 늘 도와주려고 노력해 주었어요. 부담스럽지도 않았죠. 영어도 잘 구사했고요. 방은 넓고 목재 바닥에, 욕실이 오픈 된 구조였어요. 물론 블라인드 장치도 있었고요! 복도 소음도 들리지 않을 정도로 매우 조용했어요. 다리미와 다림질 판을 요청했는데요. 전화를 하고 2분도 되지 않아 한 직원이 미소를 지으며 가져다 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인터넷 신호도 강했고, 속도도 좋았어요. 하지만, 중국 법으로는 많은 사이트가 검열을 당해 접속이 불가능 한 것도 있었어요. 아침 식사는 꼭대기 층에 있는 차이나 클럽에서 했는데요. 전망이 참 좋았어요. 1인당 40달러였는데요. 음식 질은 참 좋았지만,, 서양식 메뉴는 좀 한정되어 있었어요. 바로 옆에 붙은 JW Marriott의 뷔페는 참 다양하고 풍부했는데 말이죠. 호텔을 나서며 택시를 이용했는데요. 호텔 입구가 대로변이 아니라 택시가 잘 다니지 않아 시간이 좀 걸렸어요. 결국 벨맨이 전화로 차를 불러 주었어요. 토요일 오후에 15분 동안 택시를 기다리게 된 셈이었어요. 하지만, 수영장과 체육 시설이 참 좋았어요. 2개의 수영장, 좋은 운동 기구가 있는 체육시설과 라커룸에서도 멋진 전망을 바라볼 수 있었답니다. 만약 금액이 문제 되지 않는다면, 정말 편히 지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객실이 주로 높은 층에 있기 때문에, 만약 고층에서 지내는 걸 편하게 느끼시지 않는 분께는 조금 불편할지도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