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구석에 있는 방을 예약했는데요. 아마 13평 정도 되는 공간이라 꽤 컸어요. 방은 사진에서 본 그대로 너무 멋졌어요. 록시땅 제품도 있었고, 매일 저녁에 돌아오면 무언가 바뀐 모습에 너무 좋았어요. 아참, 베개 메뉴도 있어 베개를 고를 수 있었어요! 그것도 무료로요! 방에서, 커피/차/룸서비스/무료생수를 제공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호텔 위치는 호텔카드를 가지고 있어도 찾기 힘들었어요. 하지만, 호텔이 있는 골목으로 꺽어 들어오기 전의 큰 길 위치를 알게되면, 택시를 타고 바로 도착할 수 있어요. (한번은, 운전 기사에게 위치 설명을 하다가 포기한 적이 있었어요. 결국 큰 도로에 내리긴 했지만, 걸어서 1분 밖에 걸리지 않았답니다) 아참, Bellagio와 Three Guizhou men 레스토랑이 Lonely Planet Beijing에 의해 추천 받은 곳인데요. 호텔 바로 길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었답니다! 특히나 Bellagio는 새벽까지 문을 열어 두고 있어서 음식보다는 즐거운 저녁을 보내러 한 번 가 보세요! 지하철역은 조금 멀었구요. 가는 길도 좀 복잡했어요. 하지만, 길에 돌아다니는 택시도 많고, 택시비도 참 저렵했어요. 많은 관광객들과 현지인 손님들이 호텔에 있는 바나 레스토랑에서 같이 어울릴 수 있었답니다. 제 여동생은 화려한 불빛을 보려 늘 창문에 붙어 있기도 했죠 ^^ 객실 내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가 저는 참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