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호텔은 저희의 중국 여행의 첫 숙소였는데요. 정말 좋은 경험을 하고 왔어요. 직원들도 너무 친절했고, 어느 정도의 영어는 구사할 줄 알았어요. (제 중국어 실력보다는 훨씬 뛰어났어요. 하하) 호텔은 골목에 위치하고 있었고요. 근사하고 바쁜 관광지 도로에 가까웠어요. 이 곳에서 기념품이나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었죠. 그리고 호텔은 정말 조용했답니다. 뜰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었어요. 하지만, 저만을 위한 개인 뜰도 있었답니다. 방에는 정말 편안한 침대가 있었어요. (중국 호텔의 대부분의 침대는 굉장히 딱딱해요!) 그리고 욕실에도 필요한 용품이 다 갖추어져 있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샤워대 배수가 고장이 났는지, 샤워를 하고 나면 물이 고이곤 했어요. 아침 식사도 좋았어요. 동양식 혹은 서양식 음식을 선택할 수 있었구요. 맛있는 과일도 있었죠. 다시 중국에 간다면 꼭 다시 머물고 싶은 호텔이었어요. 이 호텔이 긴 여행의 시작이자 마지막이 된다면 정말 잊지 못할 여행이 될 것 같아요. 한가지 팁은요! 메인 길에서 조금 벗어난 작은 길엔 레스토랑이 있는데요. 숟가락이 있는 간판이었어요. 이름을 외우기엔 너무나 혼란스러웠어요. 어쨌든, 이 레스토랑 음식이 너무나 맛있었답니다! 꼭 한번 가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