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행을 많이 다니는 사람으로써 당당히 말할 수 있어요! 이 호텔은 정말 최고로 아름다운 호텔이었죠! 올림픽 경기때 지어진 호텔이라 상당히 새 건물이었고요. 스타일은 1930년대이지만 굉장히 고급스러웠어요. 저희는 deluxe king size 방에 머물렀는데요. 정말 깔끔했어요. 침대엔 실크 베개도 있었고, 너무나 편안한 이불도 참 좋았어요. 아침 식사엔 시리얼, 주스 등 서양식 아침식사를 즐기기에 문제 없었죠. 하지만, 따듯한 음식류는 미국식보다는 좀 더 중식스러웠으면 하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문제될 사항은 아니었어요! 호텔에는 25키터의 수영장이 있는데요. 붐비지도 않고 참 좋았어요. 만약 다시 베이징에 간다면 당연히 이 호텔에서 머무를꺼예요! 숨막힐 정도로 멋진 로비, 그리고 이보다 더 친절할 수는 없는 직원들이 바로 다시 가고 싶은 주 이유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