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도 너무 착하고 잘 도와 주었어요. 영어를 참 잘했고요! 덕분에 이 호텔에 대한 인상이 더 높아진 것 같아요! 정말 재밌는 여행이었답니다.
직원들도 너무 착하고 잘 도와 주었어요. 영어를 참 잘했고요! 덕분에 이 호텔에 대한 인상이 더 높아진 것 같아요! 정말 재밌는 여행이었답니다.
그냥 평범했어요. 문제는 없었지만, 뭔가 매력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로비는 상당히 흥미로워 보이고 기대를 불러 일으켰죠. 하지만, 몇 분 안에 단순히 서양스타일의 평범한 호텔인 걸 알아차려버렸어요. 단지 전통적인 중국의 분위기로 매료할 뿐이라는 것도요. 하지만, 호텔에는 침대, 무료 wifi, 무료 아침식사, 그리고 친절한 직원 등 불편한 건 없었어요. 하지만, 근사하다. 독특하다 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호텔은 베이징 시내의 관광 거리는 아니지만, 중국의 전형적인 서리에 있었습니다. 이 거리에는 많은 작은 중국식 레스토랑이 있어서 현지식을 즐길 수 있었어요. 호텔은 jishuitan 지하철 역에서 10분 정도의 거리에 있어 어디로든 이동이 쉬웠어요. 방도 깨끗하고, 금고를 포함해 필요한 건 거의 다 있었죠. 하지만, 호텔에서 제일 좋았던 건 바로 멋진 서비스였어요! 안내 직원들이 영어를 너무 잘 했고요. 덕분에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무엇이든지 이야기를 하면 늘 미소지으며 잘 들어 주었어요. 개인적으로 Amy란 직원에게 너무나 감사하다고 이야기 하고 싶어요. 비행기 예약과 열차표 구입을 너무나 잘 도와 주어서 너무 고마웠어요!
호텔 외관은 평범한 민가 같은 느낌이었는데 안으로 들어가니 중국 리조트풍? 같은 느낌이랄까.. 엄청 세련되고 고급스러운건 아니었지만 지내기 편안한 공간이었습니다. 제일 싼 방을 잡았기 때문에 공동 샤워인데다 왕골 바닥이었지만 별로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아침식사도 간단한 빵을 중심으로 한 요리가 나왔습니다. 단점이라면 역에서 조금 걸어야 한다는 것과 호텔로 가는 골목길이 약간 알기 힘든점이라 생각합니다.
가까운 역에서는 도보로 10분 정도인데 장소는 알기 쉽지만 약간 멀지도 모릅니다. 호텔에서 가까운 길에는 포장마차 등이 늘어서 있어 현지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습니다. 가장 싼 방은 청결한 왕골 바닥에 이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욕실 화장실은 공용입니다. 아침식사도 나오는데, 다음에도 묵을지 어떨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미국인 오너라서 환전은US$만 대응해 주고 스텝들은 영어가 통했습니다. 중국스러운 분위기의 호텔에 묵고 싶은 분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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