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 호텔이에요! 멋진 수영장, 좋은 직원들, 대가족이 함께 지내기에 좋은 방, 그리고 음식까지! 사실 저희 가족은 사고가 있어서 응급 조치를 취할 상황이었었는데요. 호텔 프런트 데스크 직원 모두가 나와 최대한 많이 도와주어서 참 고마웠어요. 하루동안의 바쁜 관광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오는 길은 너무나 행복했었답니다.
정말 멋진 호텔이에요! 멋진 수영장, 좋은 직원들, 대가족이 함께 지내기에 좋은 방, 그리고 음식까지! 사실 저희 가족은 사고가 있어서 응급 조치를 취할 상황이었었는데요. 호텔 프런트 데스크 직원 모두가 나와 최대한 많이 도와주어서 참 고마웠어요. 하루동안의 바쁜 관광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오는 길은 너무나 행복했었답니다.
수영장이 멋진 호텔이었어요. (백문이 불여일견 아니겠어요? 꼭 가보셔야 알 수 있답니다!) Forbidden City에 가까웠고 베이징 오리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는 걸어서 갈 수 있었어요. 그리고 걸어서 5분만 걸어가면 상당한 독특한 음식을 팔기로 잘 알려진 Wangfujing에 갈 수 있었어요. 청소 직원이 영어를 더 잘 알아들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어쨌든 다른 직원들은 참 친절하고 좋았어요. 그리고 안내 여직원 덕분에 참 헛수고 한적도 있었죠. 어쨌든, Red Moon이란 바가 참 좋았어요. 4명의 여성 밴드가 중국 노래와 서양 히트곡들을 섞어가며 연주를 해 주어서 참 좋았어요. 객실도 좋았고, 프런트 데스크 서비스도 좋았어요. 꼭 다시 가고 싶네요.
수영장, 스파, 그리고 국제적인 메뉴의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는 두 곳의 환상적인 비즈니스층, 도시 중심지로 이동하기에 참 좋았던 위치, Imperial Palace는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는 참 좋은 호텔이었어요. 게다가 관광 지역이라 가족여행객이든 커플여행객이든 밤 늦게도 안전히 돌아올 수 있었죠. 호텔 내에는 참 좋은 이탈리아 레스토랑 giorgio가 있는데요. 이 곳 메뉴가 현지 이탈리아 요리처럼 참 맛있었어요.
Grand Hyatt는 베이징 도심지에 위치한 호텔이었어요. Tiananmen광장과 Forbidden City로는 걸어갈 수 있었죠. 베이징 목적에 따라 다르지만, 베이징의 교통 체증은 너무나 심각해서 출퇴근 시간에 호텔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 하는 데에는 너무나 긴 시간이 소요되었어요. 다른 시간대에 호텔에서 외출을 했는데요. 차로 5-10분이면 되는 거리가 어떤 때에는 30-45분 거리가 되더군요. 특히나 Grand Hyatt가 위치한 곳은 베이징에서 교통 문제가 제일 심각한 ring roads에 있어서이기도 했어요. ring roads 두번째, 그리고 세번째 길이 퇴근 시간대에 도시 밖으로 나가는 차량으로 상당히 복잡했었어요. 이러한 점이 호텔을 선택하는 요소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죠? 만약 바쁜 시간대를 벗어나서 여행을 하시는 분이라면, 이 호텔은 베이징 중심가로 가기에 참 좋은 곳이에요. 베이징에서 큰 쇼핑몰 중 한 곳에 위치한 이 호텔은 호텔 손님과 차량으로 상당히 붐벼 택시를 타는 건 상당히 힘들어요. 저녁을 먹으러 나가실 때에도 참고하시는 게 좋은 것 같네요. 호텔이 위치한 Oriental Plaza 상점은 저가의 음식부터 고급 음식에 쇼핑몰 안의 많은 상점들, 그리고 Wangfujing거리와 가깝기 때문에 상당히 매력적인 곳이었죠. 호텔 직원들 역시나 친절했지만, 매우 바빴어요^^ 객실은 베이징에 있는 다른 5성급 호텔에 비해 조금 작은 편이었어요. 하지만 매우 편안해 좋았습니다. 체육 시설 또한 최근에 수리 공사를 마쳐 바쁜 시간 대에도 많이 붐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규모였어요. 그리고 수영장이 굉장히 멋졌어요. 세계에서 여태껏 본 중 수영장 중 가장 컸었어요!!! 전반적으로, 베이징 중심가에 위치한 매력적인 호텔이었습니다!
주요 방문지가 자금성이었던 우리들에게는 엄청 편리한 입지였습니다. 또, 지하철 역에도 직결되어 있어(왕부정역이 가까운데 쇼핑몰을 반대쪽으로 걸어 가면 東単역에도 연결되어 있는 듯)지하철로 이동하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객실 플로어에서 지하까지 직접 내려갈 수 있습니다.(호텔과 몰 사이에는 도어맨이 상주하고 있는 모양입니다만..) 호텔 안내 담당도 친절했고 레스토랑 예약과 캔슬 등도 기분좋게 응해 주었습니다. 물론 영어도 잘 통합니다. 또, 지하에는 명품가게가 늘어선 쇼핑몰이 있어 그냥 천천히 걸어다니기만 해도 지금의 북경을 느낄 수 있어 즐거울 거라 생각합니다. 방은 바쁜 이동중에 잠시 쉬기에는 참 좋은 공간이라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묵었던 방은 너무 알기 어려운 장소에 있어서 익숙해질때까지 좀 헤매야 했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 방이면서도 번호가 확 틀리거나 해서.. 북경 중심지를 산책하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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