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위치가 좋았어요. 그리고 매우 근사하고 편안한 방에서 영어도 잘하고 태도도 너무 좋았떤 직원들 덕분에 편안히 묵었네요. The Forbidden City로는 걸어서 20분 정도 걸렸어요. 그리고 아침 식사도 서양식으로 맛있었어요! 이 호텔을 너무나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나, 업그레이드를 꼭 요청하세요! 저희는 king suite로 업그레이드를 받아 큰 double 침대가 있었어요. 덕분에 넓은 방에서 편히 쉴 수 있었답니다!
호텔 위치가 좋았어요. 그리고 매우 근사하고 편안한 방에서 영어도 잘하고 태도도 너무 좋았떤 직원들 덕분에 편안히 묵었네요. The Forbidden City로는 걸어서 20분 정도 걸렸어요. 그리고 아침 식사도 서양식으로 맛있었어요! 이 호텔을 너무나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나, 업그레이드를 꼭 요청하세요! 저희는 king suite로 업그레이드를 받아 큰 double 침대가 있었어요. 덕분에 넓은 방에서 편히 쉴 수 있었답니다!
직원들이 너무나 친절했어요. 방도 꽤나 근사했죠. 하지만, 침대가 딱딱했어요.. 아침 뷔페도 좋았고요. 이 호텔 주변 지역엔 많은 좋은 호텔이 있고요. 이 호텔은 이 지역에서는 최고였어요. Wangfujing 야시장은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렸어요. 이 곳에 가면 벌레꼬치를 맛 볼수 있죠. 무선 인터넷은 로비에서만 사용 가능했어요. 조만간 호텔 전체에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죠?
은퇴를 하고 쉬고 있는 저희 부부는 2011년 9월 Park Plaza에서 4박 5일을 묵었는데요.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는 Carlton Hotel Affinity Club에 가입을 한 상태였고, 덕분에 Clubroom으로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었지요. 이 곳에서 숙박료 그 이상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방도 너무나 컸고, 물론 아침 식사도 포함되어 있었지요. 무료 무선 인터넷도 사용할 수 있었고, 클럽 라운지에서 무료 음료와 전채요리를 매일 저녁 몇 시간 동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침대도 너무나 편안했고요. 에어컨 작동도 좋았고, 욕실 수압도 좋고 욕실 용품도 다 괜찮았어요. 프런트 데스크, 라운지, 안내 데스크직원들 모두 너무나 친절하고 영어도 잘 구사했어요. 길도 잘 안내해주고, 어디서 식사를 해결할지, 어디를 둘러 보아야 할지, 그 당시에 방문하기에 가장 좋은 곳은 어딘지 등등 추천도 많이 해주어서 너무 고마웠어요. 호텔은 베이징 지하철 역에 바로 위치하고 있어서 위치상으로는 매우 편리했어요. 그리고 지하철은 매우 현대적이고 길을 찾기에도 참 수월했습니다. Forbidden City까지는 약 20분 정도 소요 되었어요. (이 곳에서 호텔로 돌아올 땐 걸어서 4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아침 식사 뷔페도 참 좋았어요. 많은 서양식 그리고 중국식 메뉴가 있어서 참 좋았어요. 그리고 호텔 주변에는 저녁 식사를 하기에 좋은 레스토랑이 참 많았습니다. 저희는 도착한 첫 날, 호텔 내 커피샵에서 식사를 했는데, 꽤나 괜찮았습니다. 안내 직원이 택시를 타고서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Summer Palace에 가 보는걸 추천해 주었지요. 그리고 돌아 올 때에는 지하철을 타고 왔습니다. 택시비도 비싸지 않았고, 안내 직원의 추천 역시나 탁월했어요. 만리장성, 그리고 Ming Tombs에 가기 위해, 저희는 베이징에 살고 있는 친구의 추천으로 영어를 할 줄 아는 운전기사를 고용했었어요. 운전 기사가 오후 늦은 비행기로 도착한 저희를 공항에서 바로 픽업해주었죠. 호텔에서 제안하는 운전 기사 서비스보다도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이용했답니다. 전반적으로, 저희 부부는 Park Plaza 호텔의 위치, 편안함, 직원, 그리고 아침 식사 면에서 참 만족스러운 여행을 했습니다.
4일을 지냈는데요. 아침 식사, 늦은 체크아웃, 그리고 무료 컴퓨터 이용이 가능한 라운지 사용 등등의 업그레이드를 받았어요. 방도 어른 둘, 아이 둘이 사용하기에 적당한 곳이었고, 근사하고 깨끗했어요. 호텔 바로 밖에는 스타벅스도 있었고요. 지하철 역은 걸어서 45초면 도착했어요! Wangfujing도 바로 근처에 있었죠. 직원들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꼭 다시 머물고 싶어요.
왕부정까지 도보로 10분 정도로, 주변에도 레스토랑 등이 많이 있는 입지라 너무 좋았습니다. 바로 옆에 지하철 역이 있어서 이동에도 편리했습니다. 호텔은 콤팩트하지만 청결했고 이렇다할 불편함도 없어서 지내기 좋았습니다. 방에는 발밑가지 내려오는 커다란 창문이 있어서 기분 좋았습니다. 조식 뷔페는 비싸서 신청 안하고 매일 아침 룸 서비스를 부탁했는데, 거의 시간에 맞춰 가져와 주었고 양도 많았습니다. 스텝들도 대응을 척척 잘 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호텔 라이프를 즐기기에는 좀 부족한 느낌일지 모르지만 관광 후에 피곤한 몸을 쉬게 하기에는 아주 기분좋은 호텔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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