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비가 오는 날이었어요. 근처 수퍼에 가서 여러가지를 사러 가고 싶었는데. 다행히 이 5성급 호텔에서 우산을 빌려 주었어요. 하지만, 보증금으로 100위안을 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틀을 머무는 동안 청소 직원은 깔끔히 청소를 해 주어서 좋았어요.
9월 20일, 비가 오는 날이었어요. 근처 수퍼에 가서 여러가지를 사러 가고 싶었는데. 다행히 이 5성급 호텔에서 우산을 빌려 주었어요. 하지만, 보증금으로 100위안을 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틀을 머무는 동안 청소 직원은 깔끔히 청소를 해 주어서 좋았어요.
입지는 따로 생각해도 서비스, 설비, 레스토랑, 스파 등 모든 면에서 저한테는 북경 넘버원 호텔입니다. 주차시키는 곳이 좀 더 넓었으면 좋겠지만.. 주변은 비지니스가인데, 지하철 역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에 있습니다. 편의도구는 록시땅이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 되었을 때 4박 했습니다. 厦門, 西安과 소피텔을 이용했을 때 전부 만족스러워서 여기도 이용했는데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호텔은 깨끗하지만 서비스는 도저히 5성급이 아니었습니다. 프론트종업원, 호텔안내 담당도 엄청 무뚝뚝해서 오래전 중국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방도 트리플이라고 예약을 받아 놓고는 보조 침대가 정말 허접하고 매트리스도 거의 없다시피 해서 도저히 잘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아침식사도 다른 호텔에 비해 떨어지고.. 오픈한지 얼마 안 되서 운영이 아직 익숙하지 않다고 해도 정말 비추입니다.
비지니스로 이용했습니다. 올림픽 전후로 세워진 북경 호텔은 중국 호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누수와 구조의 불편함 등도 없고 설비면에서 대단히 진화했다는느낌이 들었습니다. 종업원 서비스도 좋아서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호텔로, 아주 깨끗했습니다.
로비도 멋스러웠고 방 인테리어도 고급스럽고 멋졌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추가로 1명 숙박을 신청했는데 그 건은 모르겠다고 하길래 여행사에 문의하려고 전화를 빌려달라고 했더니 방에서 하라는 겁니다. 프론트 대응에 좀 짜증이 났습니다.
결국 호텔측 실수로 판명나서 과일을 무료로 받긴 했지만・・・
환전할 때 대응해준 사람은 친절했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다를 거라 생각하지만 별로 기대 안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환전율은 공항보다 호텔쪽이 좋았습니다.
조식은 종류가 많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면류, 계란요리, 와플, 크레이프 등을 그자리에서 만들어 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격만큼의 값어치는 하는 호텔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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