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3박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리뷰나 정보가 없어서 불안했는데 아주 만족할만한 여행이 됐습니다. 무엇보다 현대적 인테리어에 매료됐죠. 홍콩의 역사 깊은 호텔과 같은 호화스러움과는 다른 도회적인 스타일리쉬한 분위기가 흐릅니다. 스태프의 유니폼까지 멋지더라고요. 장소는 면세점 바로 맞은 편에 있고 지하철역까지 10 좀 걸립니다. 편의점이나 식당도 가까운 곳에 많이 있어서 편리합니다. 네이쟌거리나 홍콩역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다녀서 쇼핑이나 공항에 가기에도 편해요. 객실은 하버뷰로 건너편 해안에 홍콩 섬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혼자 갔었는데 커플여행이나 비즈니스, 물론 여자 혼자서도 지낼 수 있는 호텔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