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번 이 호텔에 머물렀는데요. Grand Hyatt는 아시아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호텔이 되어 버렸어요! 예약에서부터 룸서비스, 직원들 까지 너무나 마음에 들었어요. 수영장도 근사했고, 현대적인 체육 시설에, 클럽룸에서 맛있는 음식과 음료도 즐길 수 있었죠! 다만 위치가 조금 아쉬웠어요. 지하철 역으로는 10분 정도 걸어야 하거나 택시를 타야 했어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참 좋았습니다만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바로 서비스였어요! 클럽룸의 직원이 늘 제 이름을 기억해 주어서 참 좋았어요. 마치 오래된 친구를 만난 느낌이 들 정도로 친절했죠! 프런트 데스크의 직원 역시나 친절했고, 일 처리도 굉장히 신속해서 좋았어요! 늘 최선을 다해주더군요! 다음에 홍콩에 가더라도 꼭 이 호텔에서 머물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