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의 실내 디자인에 끌려 숙박을 결정했습니다.
침대나 가구 디자인이 정말 귀여웠답니다.
단지, 호텔의 외견이나 프론트에서는 화려함을 느낄 수 없었던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룸의 실내 디자인에 끌려 숙박을 결정했습니다.
침대나 가구 디자인이 정말 귀여웠답니다.
단지, 호텔의 외견이나 프론트에서는 화려함을 느낄 수 없었던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이 호텔은 번잡한 이 도시 안에서 약간 특이하고 즐거운 그리고 관광을 끝내고 느긋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오아시스같은 곳입니다.
아침식사는 계란,베이컨,소세지,과일,시리얼,크로와상,패스트리,훈제연어,콜드 미트 등 메뉴가 풍성했고 맛도 좋았습니다.그리고 커피가 정말 끝내줬습니다. (우리들은 진한 커피를 좋아함)
호텔은 정말 깨끗하고 아담하고 조용했습니다.스탭들도 정말 친절했는데 택시를 직접 잡아주고 문도 열어주었습니다.특히 턴다운 서비스와 더불어 룸에 간단한 스낵을 준비해주는 서비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편의시설이 모두 가까운 곳에 있는데, 코너만 돌면 MTR이 있고 K4 버스도 호텔 건물 밖으로 나가면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모로 이 호텔은 정말 추천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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