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개발중인 플러톤 헤리티지 지구에 있습니다. 옛날의 클리포드 피어가 이 호텔의 현관에 해당하고, 부두였던 곳에 호텔이 있습니다. (그 사이는 모던한 복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발리에 가는 도중에 스톱 오버로 1박 했습니다. 호텔 선택은 상당히 고민했는데, 이 호텔로 해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하네다에서 출발해서 이른 아침에 도착하는 비행기라서 짐이라도 맡기려고 아침 9시에 호텔에 도착했는데, 2개 객실 예약한 중에 1개 객실은 준비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객실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이 좋았습니다. 객실은 심플, 모던하면서 어느 정도의 화려함도 갖추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이용도 시야에 넣어서 객실 내 Wi-Fi는 무료, 다른 PC 접속을 위한 여러 가지 콘솔, BOSE의 iPOD 접속 스피커까지 갖추어져 있습니다. Nespresso는 무료였습니다. 옥상 수영장은 아담하지만 샌즈를 바라보면서 수영하는 것도 좋습니다. 레몬이 들어 있는 냉수와 과일을 서비스 받았습니다. 옥상층에는 스포츠짐도 있습니다. 아침 식사 뷔페는 일식, 양식, 중식으로 다양한 메뉴였습니다. 예전에는 개업한지 얼마 안되어서 종업원이 익숙하지 않은 부분도 있었는지 몰라도 이번에는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항상 숙박객의 리퀘스트를 들어 주려고 하는 분위기를 종업원 전원에게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