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도착하는 비행기라서 아침 7시경에 호텔에 도착했는데, 30분 기다린 후 원활하게 체크인 할 수 있었습니다. 아기와 함께였는데 아기 침대와 아기 용품도 준비해 줬습니다. 호텔 객실은 조금 오래된 느낌이 있었지만, 제대로 관리되고 있는 듯 해서 고급 호텔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오차드는 도보권, 주위에는 탕그린몰 등의 작은 몰도 여러 개 있습니다. 주변은 외국인이 많이 사는 고급주택가로 차분한 분위기라서 시원한 시간대라면 산책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에 비해서 기분 좋은 체류를 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