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na Bay Sands에서 11시에 chekc-out해서 Raffles Hotel로. Check-in하기엔 빠른시간이었지만 객실을 준비해주었다. 게다가 Courtyard Suites에서 Palm Court Suites로 업그레이드! 어쩐지 Check-in 시간이 좀 걸린다라고 생각했더니 여행사와 miss communication이 있었다는듯. 하지만 no problem이었고, 기다리는 동안 웰컴 드링크를 마시며 느긋하게 있었다. 객실은 앞에 dining & parlour가 있고, bedroom은 천장이 높아 기분이 좋았다. 객실 문 앞 베란다에는 테이블과 의자가 준비되어 있고, 멍? 하니 있기좋다. 그러나 조금 시끄러운듯.... 미리 부탁하지 않고 그자리에서 late check-out을 부탁했는데 어떻든 12:00→13:00로 겨우 변경받고 그래도 납득. 밤에 출발하는 항공편이지만, check-out후에도, 스파 & 헬스클럽 shower room은 사용할 수 있으므로, 저녁때 기분도 말끔하게 호텔을 떠났다. 스파도 갔지만, lavender dreams massage. 정말 너무나 기분이 좋아 비몽사몽 잠들고 말았습니다 (^^;). 수영장은 오너가 이용. 아침 7:00에 가면 전세. 느긋하게 수영할수 있다. 전체적으로 느슷한 시간을 보낼수 있어 좋았다. high-tea는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 조금 유감스러운듯. 하지만 맛은 good이었다. long bar는 라이브 밴드가 있어, 조금 붐비는듯? 시끄러운듯?하므로 만약 천천히 드시고 싶으시다면 bar & billiyard room이나 로비에 있는 writers bar에 가시는 편이 좋을듯. raffles shop에서 기념품을 S$700정도 샀는데, 숙박자는 할인 voucher를 받을 수 있으므로, S$100할인되었습니다. raffles creamery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심플하게 walnut & caramel이 맛있었다. 이렇게까지 즐길수있었는데, 1박 조식 포함으로 애플 월드 가격으로 ¥45,000이었던것 같은데 파격적인것같네요. 꼭 또 가고 싶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