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일~30일까지 친구4명과 함께 빈탄 클럽메드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도착해서부터 출발할 때까지 GO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긴이었습니다.
6명의 한국인GO들 모두 나이든 아줌마들과 시간을 같이 해주고 오랫 동안 해보지 않았던 춤배우기 , 요가, 양궁, 럭셔리한 스파에서의 맛사지, 모두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특히 MIN과 제이니는 항상 가까이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고 공중곡예 담당 한국 GO(이름은 잘 생각안남),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활기를 느낄 수 있었고 또 나이트 쑈에서 열심히 춤추던 한국 GO 등 모두 최고의 서비스 정신을 가진 훌륭한 프로 중의 프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꼭 다시 클럽메드에 가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