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와 저는 바쁜 여름 주말을 부산에서 보내기도 결심했었죠. 해운대 지역에 많은 적당한 숙박업소를 검색하고 나서 이 호텔에 예약을 했는데요. 다운 비치 호텔에 너무나 감동했어요. 광안리 해변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수영을 하거나, 해수욕을 즐기기에 딱이었죠. 해운대 보다 덜 붐벼서 저희에게는 너무 좋았어요.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많은 레스토랑, 술집, 커피샵이 해변가를 따라서 있어서 밤을 즐기기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호텔 로비에서는 내부 수리공사가 한창이었어요. 하지만, 우리가 머문 방은 근사하고 깨끗했어요. 큰 욕조와 바다가 보이는 전망이 있었죠. 에어컨도 잘 작동하였고, 방에는 평면 TV도 있고, 인터넷도 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지하철 역으로는 10분 밖에 걸리지 않아서 해운대로 가는 데에도 상당히 편리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