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처럼, 한국 예약 사이트를 이용할 만큼 한국어를 읽지는 못해서, 늘 평범한 호텔에 머물거나 비싼 요금을 내고 호텔에 머물러야 했어요. 하지만, 무산에 있는 뉴 라이프 관광 호텔은 달랐어요. 한번에 찾을 수 있었던 가장 저렴한 호텔이었죠. 이 호텔을 찾을 수 있어서 너무나 기뻤어요. 방과 욕실 시설은 흠잡을 곳이 없었고요. 다른 시설 역시나 너무 좋았어요. 무료 wifi까지 이용할 수 있었고요. 직원들의 영어 실력은 좋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해주어서 좋았어요. 지하철 역으로는 걸어서 5분밖에 걸리지 않는 위치도 좋았고요. 아마 부산 역으로는 택시로 5000원, 해운대로는 10000원정도 였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