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에서 유일하게 호텔에서 직접 비치로 나갈 수 있는 호텔입니다. 사우나, 큰 욕탕 등의 설비가 아주 좋았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큰 공중욕탕에서 목욕하는 것도 기분 좋습니다. 아침과 저녁에 이용한 뷔페는 가격은 비쌌지만 메뉴가 알차고 맛있었습니다. 객실도 쾌적한 넓이였는데, 헤븐리 베드를 채용해서 잘 때 기분 정말 좋았습니다. 관리도 청결하게 잘 되어 있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해운대에서 유일하게 호텔에서 직접 비치로 나갈 수 있는 호텔입니다. 사우나, 큰 욕탕 등의 설비가 아주 좋았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큰 공중욕탕에서 목욕하는 것도 기분 좋습니다. 아침과 저녁에 이용한 뷔페는 가격은 비쌌지만 메뉴가 알차고 맛있었습니다. 객실도 쾌적한 넓이였는데, 헤븐리 베드를 채용해서 잘 때 기분 정말 좋았습니다. 관리도 청결하게 잘 되어 있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건물 자체는 낡았지만 서비스를 포함해서 느긋하게 체제하기에 적당한 호텔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객실에 묵었습니다만【사진 그대로】보이는 경치가 마음을 편한하게 해 주었습니다. 앞 해안가에도 바로 나갈 수가 있어 환경이 정말 좋습니다. (식사・쇼핑하기에는 조금 불편하지만)
바다가 보이는 객실에 묵었습니다만 창문 너머로 보이는 경치는 낮과 밤 모두 정말 예뻤습니다. 바다 근처에 있으면서도 최신의 호화로운 호텔이라는 느낌이어서 체제한 시기는 아직 시원한 계절이었으나 다음번엔 해수욕 시즌에 와 보고 싶습니다.
해운대와 광안해수욕장 사이에 반도처럼 위치한 동백섬에 지어진 웨스틴호텔은, 이미 수십년전 불모지였던 이 곳의 미래를 내다본 이건희 회장의 선택이었다고 합니다. 1층으로 나가면 바로 해수욕장과 맞닿아있고, 주변으로는 30~1시간 거리의 동백섬 산책코스를 즐길 수 있고, 산책로에서는 아셈회의 때 각국의 수상들과 회의를 했던 건물과 야간경관조명이 아름다운 광안대교를 조망할 수 있더군요. 다른 호텔들과 달리 다소 상업지역과 이격되어 있어 조용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수 있고, 성수기에는 세계최대 규모의 신세계 센텀시티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어 편리하더군요. 센텀스파는 꼭 한번 체험해보길 권합니다. no tip hotel이란 운영방침으로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고, 특급호텔답게 전체적으로 아이보리빛의 밝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깨끗하고 쾌적한 객실관리, 친절한 서비스가 돋보이더군요. 휘트니스센터와 실내수영장(협소해 보였음) 무료 이용 가능하고, 헬스복, 양말 등 필요한 것들은 모두 무료 대여해주기 때문에, 무료이용 가능하지만 운동용품이 없어 '그림의 떡' 신세가 되는 일이 없도록 투숙객을 배려한 점이 맘에 들더군요. 아침 부페나 레스토랑들도 음식맛은 기본적으로 좋구요, 특히 여름에 카페에서 '설빙수'를 파는데 압구정 현대백화점 밀탑도 맛있지만, 입에서 사르르 녹는 것이 정말 눈을 촉감과 같이 독특하고 맛있더군요. 양은 2-3명이 1개면 충분할듯 하구요. 오래전에 지어진 건물이라 전체적으로 규모는 작아보일지 모르나 풍부한 자연림에 둘러싸여 있어 리조트호텔같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나는 부산 조선 호텔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부산에는 6월에 갔었는데 나는 스타우드를 선호하는 쪽이라 웨스틴 조선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 비지니스차 웨스턴 오타와(캐나다)에 여러번 묵었기 때문에 웨스틴 호텔 자체에 익숙하구요.
부산으로 출발하는 날 예약 문의를 했었는데 바로 객실을 예약할 수 있어서 정말 감탄했어요.
부산의 KTX(특급열차) 역에서 호텔까지 택시를 탔는데 (요금은 15000원정도) 도착해보니 호텔은 부산에서 제일 유명한 비치인 해운대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리셉션에 들어가니 프론트 데스크 담당자는 한국어와 영어가 모두 가능한 것 같아서 참 좋았어요.
나는 SPG를 가진 플래티넘 멤버라서 조식,무선 인터넷을 포함하는 더 넓고 조망이 멋진 10층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아침식사: 웨스턴,아시안 스타일 둘 다 있어서 아주 좋았어요. 예를 들자면, 연어 요리도 있고 쌀밥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밥솥도 있었어요... 대단해요!
객실: 넓습니다!!! 그리고 해변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외: 그 날은 한국 축구팀의 월드컵 매치가 있던 날이었는데 해운에 다 함께 그룹 응원을 할 수 있도록 큰 스크린이 세워졌습니다. 덕분에 여동생과 나는 나가서 응원하고 게임 후에 돌아오기만 하면 되어서 정말 편했어요.이것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감동받았던 또 다른 점은, 객실에 110V,220V 파워 콘센트가 둘 다 있었던 점이었습니다. 내가 가진 대부분의 전자제품은 110V용인데 한국은 220V 사용 국가인지라 컨버터가 없어서 걱정을 했었거든요. 하지만 웨스턴은 양쪽 모두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외국인 여행객들에 대한 배려심이 엿보여 정말 좋았어요!!!
나이스!! 이 호텔을 전적으로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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