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3박 했습니다. 지금까지 5~6번 정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허심청이라고 하는 온천시설이 있어서 상당히 좋습니다. 항상 한국의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예약하면 체류하는 만큼 허심청 무료권을 받을 수 있는데, 이번에 뭔가 잘못 되었는지 받을 수 없어서 조금 실망. 그러나 숙박객은 반액입니다.(반액으로 W4000)남녀가 들어갈 수 있는 사우나는 욕탕이 있는 층 아래에 있고 별도 요금입니다. 예전에는 어디에서 들어가는지 몰랐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들어가 봤습니다. 수건 등을 관리하고 있는 아줌마에게 사우나에 가고 싶다고 말하면 사우나옷을 줍니다. 그것을 입고 계단을 내려가면 OK입니다. 호텔 2층의 복도에서 이어져 있어 편합니다. 호텔의 장소는 서면 등의 번화가에서 지하철로 20분 정도입니다. 역은"온천장"에서 하차합니다. 바로 옆의 역"부산대학"까지 가면 쇼핑도 식사도 문제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걸으면 15~20분 정도입니다. 물론 호텔 주변에도 식당은 많이 있습니다. 역에는 홈플러스라고 하는 슈퍼도 있어서 밤 10시 정도에 페이스샵을 사러 갔습니다. 공항에서는 서면이나 해운대보다도 가까워서 택시비도 쌉니다. 객실은 온돌과 침대객실이 있습니다. 트윈은 약간 좁지만 NHK가 나오는 텔레비전이 있고 일본어도 통해서 코스트 퍼포먼스가 높은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위트와 같은 화려한 객실이 아니면 싫다는 분 이외는 한 번 체류해 보시기 바랍니다.
